지역사회 속에 나눔을 함께하며 땅 끝까지
선교의 장을 열어가는 중부교회
전북 군산시 나운동에 위치한 중부교회(박일성 담임목사). 새 역사를 창조하는 교회라는 표어아래 지역과 사회 속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좋은 교회가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중부교회는 30년의 역사가 있는 깊은 교회로서 그동안 군산 지역에 등대역할을 해온 교회로서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같은 사명의 외길을 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부 교회는 새로운 시대에 큰 소임을 놓고 지역 사회 속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프로젝트를 놓고 새로운 교회건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로 건축 될 중부 교회는 감각적이면서 세련된 외관과 내부를 갖추어 그야말로 지역 사회를 향해 열린 교회로서 힘있게 나누고 봉사하고 실천하는 큰일을 꾀하고 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과 은총을 힘입어 소망과 믿음을 갖는 이들이 모인 공동체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만방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하는 소임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다변화되어가는 현실 속에 교회는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한 영혼을 천하보다 더 소중히 여겼던 예수님의 근본진리를 받들어 지역 속에 복음화와 이웃사랑 실천으로 잔잔한 의망을 주고 있는 전북 군산시 나운동 788번지, 중부교회는 우리 한국교회와 사회 속에 밝은 빛을 제시해 준다. 박일성 담임목사는 예수님의 목회관을 갖고 복음의 생명의 진리로 시대를 깨우고 군산시를 성시화 하는데 중부교회 역할론을 강조하고 전력을 다하고 있다. 오직 지역사회 속에서 복음의 생명과 진리의 빛으로 하나되길 간정히 소망하는 중부교회는 힘 있고 역동적인 교회 영적인 말씀의 꼴이 넘치는 교회, 봉사와 선교로 소임을 다하는 교회로 특징을 이루어 가면서 열린교회 지향과 함께 지역을 책임지는 교회로 날로 부흥 발전하고 있다.
박일성 목사의 목회철학
‘신앙과 인격이 같아야 된다’ 그리고 자기를 비우는 일에 신념을 가지고 예수님처럼 높은 자리나 편한자리, 명예나 권위주의에서 탈피하여 자기를 낮추고 비우는 것이 목회 성공의 열쇠라고 강조한다.
옥을 자리고 정으로 찍고 갈고 닦아서 좋은 옥을 만들 듯이 교인들도 밖에서 교회로 들어오기 전에는 모나고 여러 가지 모양으로 거친 사람들을 교회에 들어오면서 목사는 말씀으로 자르고 정으로 쪼으고, 갈고 닦아 온전한 인격으로 작은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도록 하는 것이 목회 본질인 것이다.
설교준비와 방향제시 특징
박 목사는 혼탁한 세상에서 신자들의 삶 속에 믿음으로 승리하는 성경적 원리는 제시하는 가운데 성도들을 감싸고 위로하고 소망을 주는 현장 설교에 치중하는 설교 준비에 힘을 쏟는다. 그리고 성경중심과, 말씀화 운동 설교를 가급적 쉽고 재미있게 하여 성도들이 설교를 통해 힘을 얻고 은혜 받아 성숙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주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제시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박 목사는 설교를 작성할 때 제목과 본문 설교를 병행하며 절기에 따라서 적절한 말씀으로 다양성 있게 준비함은 물론이려니와 하나님의 온전하신 말씀을 중심으로 하고, 특히 현시대에 절실히 요구되는 복음주의적인 메시지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선포한다.
예수그리스도의 삶과 생애중심을 그리스도인의 삶과 생애에 모델과 진리를 증거하면서 또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의 감화로 변화되어진 삶을 통하여 참된 믿음의 사람 실천을 강조하면서 생명 구원운동에 중점을 두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중부교회 특징은 열심히 선교 지향하는 교회, 삶을 변화시키는 교회, 가정 같은 따뜻한 교회, 세상을 감동시키는 깨우는 교회, 세상 사람들로부터 존경받고 신뢰받는 교회, 그리고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교회이다.
예배 속에 함께하는 하나님의 교회
첫째, 중부교회는 예배를 가장 우선시하여 주일마다 장년중심의 감동적인 예배를 드리고 교회학교에서는 각 부별로 예배를 드린다.
특히 박일성 목사의 설교는 듣는 이들에게 시들고 지친 영혼에 생명력을 줌으로 생동감 넘치는 예배, 은혜와 감동을 주는 예배로 정평이 나있다.
둘째, 선교하는 교회이다.
선교는 교회의 본질이며 주님의 지상명령이다. 이에 중부교회는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주님의 분부에 따라 국내·외에 선교에 큰 사역을 이뤄가는 교회이다. 21세기 선교의 주도적인 교회가 되기 위채 선교 비전을 가지고 온 교우들이 힘을 모아 선교를 지향하고 있다. 즉, 박 목사는 교회가 사회 구조 속에 들어가 복음의 역사, 선교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도록 역동성 있는 목회 특징을 갖고 있다.
셋째, 지역과 함께하는 중부교회이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섬기는 자의 모범이 되시며 사랑과 봉사를 명령하셨고 이를 실천하라 하셨다. 중부교회는 무엇보다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애정이 크다. 그리고 지역 사회 속에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그들을 돌보며 그들을 섬기는 일에 열심을 갖고 있다. 베푸는 교회로서 지역주민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집중적으로 전도하는데 전력한다.
넷째, 성도의 제자 양육하는 교회이다.
기독교 교육은 성경을 통해 예수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리스도의 인격을 형성케하여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도록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육하는 일이다. 중부교회는 현실 속에 부딪치며 살아가는 교인들을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자유와 소망으로 사도록 인도하고 질적 성장에 목적을 두고 말씀으로 양육하는데 힘쓰고 있다. 유아에서 노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게 교회 학교 등 제자화, 말씀화 교육의 특성을 살려가면서 새신자 반, 성서연구, 제자 훈련 등 다각적인 교육에 역점을 두고 체계적인 내실 교육에 힘쓰고 있다.
중부교회의 특징
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구속과 은총을 힘입어 소망하는 이들이 모인 공동체이다. 고로 교회는 만방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하는 소임을 갖고 있다. 하지만 다변화 되어가는 현실 속에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한 영혼을 천하보다 더 소중히 여겼던 예수님의 근본 진리를 받들어 지역 속에 복음화와 선교 그리고 봉사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서 가고 있는 중부교회는 이 시대를 깨우는 등대라고 말할 수 있다.
중부교회는 말씀의 능력 있는 교회, 성령의 권능 있는 교회, 순종함으로 축복받는 교회, 사람을 구원하고 치료하는 교회, 충성하며 선교하는 교회, 지역사회 속에 하나의 공동체 교회, 열린교회 및 편안한 교회이다.
한편, 박 목사는 말씀과 교육, 그리고 기도의 생활화에 역점을 두고 교회 속에 교육과 실천을 접목시켜 성숙되고 화목한 성도와 교회상으로 이끌어가면서 지역 복음화 및 사랑실천, 그리고 세계 선교에 역점을 두고 있다.
▲ 복음적인 교회로 하나님의 중심교회, 십자가 중심교회, 성경중심교회 ▲ 교육적인 교회로 배우는 교회 가르치는 교회, 내용 있는 교회 ▲ 증거 하는 교회 신앙고백을 통해, 선교활동을 통해, 일상생활을 통해 그리고 예수님을 닮아 가는 성도상 교회상 ▲ 화목한 교회 친교를 통해, 그룹 활동을 통해, 예배를 통해, 가정 같은 교회, 교회 같은 가정 ▲ 섬기는 교회 사회속의 교회, 교회 속의 교회, 주님의 교회다.
박 목사는 말씀으로 바로서는 성도상 그리고 뜨겁게 기도하며 은혜 받는 성도상을 구현코져 늘 헌신적 목회와 기도로 성도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목회의 줄이 강하다.
특히, 박 목사는 모든 성도들이 교회를 통해 평안을 느끼며 참된 소망과 위로 그리고 성숙된 신앙인으로서 삶의 길을 말씀과 교육을 통해 성장하기 때문에 교회 교육은 전인 교육을 목표로 하고 실천하는 중부교회 성도들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나눔을 함께하는 지역문화 속에 열린 교회
중부교회는 지역사회 속에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를 추구한다.
첫째, 구령열이다. 천하보다 귀한 한영혼 한영혼들을 사랑하고 아끼기에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지원하는 일에 뜨거운 열정을 갖고 있다.
둘째, 어려운 이웃들을 힘있게 돕고 그들을 위해 봉사하는 일이다.
셋째, 선교이다. 지역과 민족 복음화 세계 선교를 위해 더욱 활발한 선교를 지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1C는 국제화, 세계화 속에 다양한 문화를 형성해 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교회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그 속에 복음의 본질을 성취시켜 가느냐의 문제는 전적으로 교회의 사명이다.
성경은 교회 및 성도들을 향해 땅 끝까지 예수님 증인의 삶을 요구하고 있다. 그렇다면 증인된 삶은 바로 우리들 곁에 이웃과 지역사회로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을 의미한다.
오늘날 교회들이 이 시대 속에 가까운 이웃과 지역사회에 어떤 역할과 소임을 다하는지 과연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질문 속에 해답을 가질 때 비로소 교회와 성도의 본연의 길을 찾고 회복하는 지름길 일 것이다.
중부교회는 지역정서 및 사회 속에 접목된 교회상을 추구하는 교회로서 성공적인 교회로 정평이나 있다. 그 비결은 지역사회와 지역 문화 속에 열린 교회로서 하나의 공동체 의식을 갖고 있어 지역민들로부터 거부감이라든지 이방인의 인식을 주지 않고 편안한 쉼터, 그리고 지역 속에 꼭 필요성을 느끼게 함으로 그 속에 복음의 본질을 살려가는 특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