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행복도시 고령! | |||||||||
| 고령군수_곽용환 | |||||||||
『영호남의 상생과 가야문화권의 눈부신 도약의 중심에는 세계속의 가야문화특별시 고령이 있습니다. 고령에 사는 우리 모두는 나이와 성별 외모와 생각이 서로 다르지만 현재의 감동과 미래의 희망을 품에 안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희망이 있는 도시!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명품도시 고령! 이제 고령은 창조경제 기반 조성과 대가야 문화융성을 통해 경북을 넘어 세계속의 대한민국의 일류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영호남을 아우르는 경북의 관문! 전국 2시간대 접근이 가능한 광역 물류유통의 중심지 바로 대가야 고령, 살맛나는 감동복지. 건강한 복지도시, 경쟁력 있는 농촌특구로 도약하는 고령군을 찾아 행복하고 잘 사는 행복도시 고령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곽용환군수를 비롯한 공직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살고 싶고 찾아오는 고령군을 만들어 가는 그 내용과 비전을 들어 본다. 민선 6기 취임 3주년을 맞이하여 전반기 군정 성과와 공약 실천을 위한 향후 추진계획은?
국내 최대도시인 서울시와 문화?경제 우호교류협약, 이탈리아 크레모나시와 동서양 문화경제교류사업, 미국 몽고메리카운티와 청소년 국제교류사업, 중국 임치구와 문화?경제 자매결연도시 체결 등 가야문화특별시 대가야 고령의 위상은 대한민국을 넘어 유럽, 아시아, 미주 등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역동적인 지역경제 실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고령경제 4040프로젝트는 어떤 내용인지요? 서민생활 안정의 핵심이자 내수회복의 관건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입니다. 먼저 상생의 창조경제 실현으로 내일이 풍요로운 건강한 고령경제를 실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군민의 행복은 경제가 뒷받침 되어야 가능합니다. 국내외 경제여건이 여전히 불투명 하지만 군민인구 4만 명, 군민소득 4만불 달성을 위한 고령경제 4040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군민의 더 나은 경제적 삶을 지원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고령군에서는 향후 50년 지역경제를 이끌어 나갈 아주 중요한 사업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2월 착공한 동고령 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개진 열뫼지구, 다산 월성지구에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우량기업 유치를 통한 지방세수 증대는 물론, 규모의 경제 실현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최대의 조건입니다. 또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의 확대 지원하고 경북 타포린산업 경쟁력 강화사업 등 맞춤형 기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돈과 기업이 모이는 경제 순환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지역내 소상공인 지원, 재래시장 특성화 대책을 추진하여 농? 공? 상 모든 분야가 골고루 발전하는 종합적인 기반을 다져 나가겠습니다. 군민 모두의 삶의 가치를 더하는 대가야 문화융성의 꿈을 실현해 나가기위한 고령군이 추구하는 독특하고 특색 있는 문화관광 컨텐츠는? 2017년은 올해의 관광도시의 해로써 감성과 즐거움이 넘치는 문화관광 컨텐츠를 발굴하고 고령만의 고유한 스토리를 입혀 지역주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프로그램 개발로 글로벌 역사관광 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문화, 복지, 교육, 체육의 메카인 대가야문화누리를 거점으로 전시, 공연, 평생학습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가고, 지역의 유?무형 자산으로 뮤지컬? 마당극 등 특색 있는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야외음악회, 작은 음악회 등을 통해 군민 곁으로 찾아가는 밀착형 문화예술 공연으로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문화, 군민 모두가 즐기는 문화를 만들어 군민들의 문화 자긍심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또한, 대가야 정체성 확립을 통한 세계속의 가야문화특별시 조성을 위해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가야문화권 개발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대가야 종묘 건립사업 ?벽화고분 모형전시관 건립사업 ?대가야박물관 전시시설 리모델링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고령의 역사적 가치와 위상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대가야체험축제와 가을 밤 코스모스와 함께하는 ? 페스티벌을 통해 축제의 다변화를 모색해 나가는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강화하여 고령이 만들고 세계인이 방문하는 명품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야국 역사루트 재현사업 ?낙동강 레포츠 체험밸리 조성 ?낙강선유 휴벨트 조성사업 ?팔만대장경 이운순례길 조성사업 ?모듬내 캠핑장 및 회천변 관광자원개발사업 등 테마별 관광기반산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우리 고령군을 볼거리, 즐길 거리가 넘치는 고품격 문화?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역사적으로 문화가 융성한 도시가 번영도 함께 누렸습니다. 생활속 문화의 가치가 살아 숨쉬는 문화도시 건설로 군민들의 삶에 품격을 높여 드리겠습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로 안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 되고 있으며 ‘삶의 질’ 또한 주민의 일상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군민들에게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안지구?내곡지구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노후수리시설 및 소하천 정비사업 ?장기공단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등을 추진하여 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겠습니다. 재난, 범죄, 교통, 산업 등 4대 종합안전망 구축을 위해 CCTV통합관제센터 확대 운영, 수해 상습지 개선사업, 재해위험지구 정비 등 안전인프라 구축을 통해 생활 속 군민 안전을 더욱 증진 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도시가스 공급사업은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생활이 편리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산 행정복합타운 조성, 대가야읍 전선지중화 사업 마무리, 대가야읍 관문도로 정비를 통해 생활이 편리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체계 구축을 위하여 국도 26호선 및 국지도 67호선 확장공사, 월성-송곡 간 광역도로 확장공사, 지방도 905호선 확장공사 등을 조기에 완공하여 사람과 산업이 모이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남부내륙고속철도 건설사업과 대구 다사 - 다산 간 광역도로 건설사업 등과 같은 광역 SOC 건설에 주력하여 우리 지역에 2개의 고속도로와 2개의 철도가 교차되는 한반도 남부물류 중심도시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가속화되는 농촌의 고령화와 FTA 체결, 쌀값 하락 등으로 농촌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농업지원 대책이 농업인의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단순한 생산농업에서 탈피하여 생산과 가공, 유통과 체험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농업의 6차 산업화추진에 전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영농 신기술 보급, 농업전문인력 양성, 농촌체질개선 등 농업의 자동화 ? 전문화 ? 규모화를 추진해 나가며 안정적인 유통구조 개선과 농업인 경영안정을 도모하여 살맛나는 부자농촌을 만들어 나갈 방안을 강구해서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축산환경 현대화사업, 가축분뇨 악취 저감 사업 등과 함께 산림개발사업을 추진하여 상생하는 축산, 돈 되는 산림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읍내 종합 정비사업, 농촌 중심지 활성화사업,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 창조적 마을 만들기 등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으로 살기 좋은 희망농촌을 건설 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살기 좋은 행복누리 고령 건설을 위해 운수면, 성산면, 다산면, 개진면, 쌍림면 소재지 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우곡 도진, 대가야 중화, 쌍림 안림?용담의 권역 단위 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대가야 신리, 운수 운산, 다산 노곡, 우곡 봉산의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사람이 모이는 행복 농촌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고령군의 미래는 생산층 인구의 증가에 달려 있습니다. 젊은 여성들이 모이는 도시, 엄마와 아기가 행복한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출산과 보육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겠습니다. 제도권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군민들에게는 대가야 희망플러스 사업을 통해 복지 체감도를 높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며, 저소득층, 장애인들의 자활능력과 생업기반을 형성할 수 있는 생산적인 복지를 실현시켜 나가겠습니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보장하고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 사회정착을 지원하는 등 군민 누구라도 건강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계층별 맞춤형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함께 하지 않으면 멀리 갈 수 없습니다. 단 한명의 군민도 소외받지 않는 따뜻한 복지체계를 갖추겠습니다. 지역의 특화된 맞춤형 복지모델인 대가야 희망플러스 사업을 확대 운영하여 수요자 중심의 실천적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기초생활보장과 의료급여 수급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자활근로사업을 통한 자립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공동급식시설, 공동생활 홈, 경로당 등 공동시설을 확충하여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기초연금 지원, 노인 일자리사업 등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보장해 나가겠습니다. 낮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작은 아픔에 손을 내밀어 주는 차별 없는 감동복지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새로운 여성시대에 발맞추어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사업을 추진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며, 나날이 늘어나는 다문화가정에 대해서는 합동결혼식, 모국방문, 사회적응 훈련 지원을 통해 다문화 가정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문화, 체육, 보건 등의 현대적 인프라가 구축된 대가야문화누리와 군 보건소를 중심으로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향유 기회 제공과 최상의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으며, 문화누리 평생학습시스템을 중심으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실생활 위주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군민이 행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령군의 비전을 소개해 주신다면? 21세기 고령은 농업 위주의 농촌지역에서 도시적 성향과 쾌적한 농촌적 성향이 함께 하는 도농 복합형지역으로 전환되고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매력 넘치는 환경 문화 지역으로 변모하게 되는 미래가 탄탄한 지역입니다. 21세기 지역 매력은 단순히 경제력에서만 찾을 수는 없습니다. 쾌적한 생활환경, 넉넉한 마음의 여유, 개성 있는 삶의 공간이 연출될 때 비로소 매력 있는 지역이 탄생될 것입니다. 고령군은 개발과 환경의 갈등관계를 상호보완구조로 전환하고, 주민과 함께 하는 환경정책 고령 아젠다 21을 펼쳐 나갑니다. 삶의 질을 넓히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창출 그리고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매력 있는 삶의 공간이 될 문화관광지역으로 바뀌어 질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지역경제 틀에서 벗어나 21세기의 새로운 사업조류에 맞게 지식과 첨단기술이 접목되어 운영되는 소기업 중심의 소규모 사업단지를 곳곳에 조성하여 지역경제가 튼튼하게 뿌리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산업 인프라의 확장·정비와 동시에 비지니스 환경도 조성하여 21세기 기업하기 좋은 경쟁력 있는 산업지역으로 탈바꿈하게 될 것입니다. 새 정부 출범에 따라 화합&소통, 신성장 동력, 여가&휴양, 광역 연계 4가지 분야의 12개 전략사업으로 가야문화권의 체계적인 정비를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과 관광인프라 구축하여 역사. 자연 인프라를 활용한 여가시설 확충, 지역간 원활한 교통체계를 확충하는 철도, 광역도로 구축으로 지역개발 촉진, 낙동강변 신도시 조성 및 대구산업벨트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속가능한 ‘경북 고령의 발전 프로젝트’를 마련하여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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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7-08-04 10:21]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