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선 볶은곡식으로 건강의 파수꾼이 된다

홍영선볶은곡식은 소화기관에 맞는 음식을 20년 전부터 연구 개발하여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40년의 삶을 라이프스타일로 삼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주식인 볶은곡식과 무교병(떡)을 주식으로 하는 건강교육,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건강의 기초가 되는 바른생활습관을 통해 스스로 몸을 돌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프로그램입니다. 현재도 매주 건강강의가 유튜브에 올려지고 있습니다.
1999년 통밀빵 공장인 시골생활건강식품에 둥지를 틀고 사업의 기틀을 잡은 후 2013년 분리, ‘홍영선볶은곡식’ 으로 독립하였습니다. 현재 사업자로는 볶은곡식 공장과 쇼핑몰 외에 건강식당인 ‘홍영선볶은곡식 건강밥상’ 과 ‘1박2일 건강캠프’ 그리고 출판사인 ‘현진북스’ 가 있습니다. 격월간 건강잡지로는 ‘라이프스타일’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홍영선볶은곡식’은 화장품 제조판매허가를 득하여 바이오 미네랄 제품인 비누, 샴푸, 로션, 치약, 염색약 등을 ODM 방식으로 제조판매하고 있습니다.
홍영선 볶은곡식은 140평 규모의 3개 국어 동시통역이 가능한 미디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송본부장으로는 휴먼, 건강, 자연다큐멘터리의 대부 윤동혁PD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방송국은 ‘H & Y힐링 방송’ 이며 앞으로 자연건강에 대한 바른생활습관과 건강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게 됩니다. 기술, 연구, 협력 융화회사로는 시골생활건강식품, CP바이오, 중국의 은사침구공장, H 베네슈, 한국생약원, 금천게르마늄 생수, 환경스포츠신문, 21환경중앙회 등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세계 속의 자연치유 메카로 성장시키는데 일조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볶은곡식의 특징은 무엇인가.
면연력이 약하여 병에 걸리는 것이 대부분인 이 시대에 각종 면역 증강제가 절대 필요합니다.
인체의 면역은 체내에 있는 다양한 금속이온인 광물이 얼마나 균형지게 조율되고 있느냐에 따라 성패가 좌우됩니다. 90여종의 다양한 금속이온을 미네랄이라고 부르며 미네랄은 인체에 지속적으로 공급되어야 합니다. 흙과 접촉이 거의 없고 먹을거리 속에 미네랄이 부족한 이 시대에 미네랄 공급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 시대는 대부분의 영양소는 넘치지만 미네랄은 부족합니다. 통곡류 껍질속의 미네랄은 탄소상태에서만 세포질이 열리고 분리되어 나오며 현미밥은 오래 씹어도 섬유질속의 미네랄이 충분히 분리되어 나오지 못합니다. 인체에는 섬유질 소화액이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성경도 볶은곡식을 주식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수5:11]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곡식을 먹었더니 곡식을 쪄서 알파화 시킨 후 자연건조와 숙성기간을 거쳐 만든 볶은곡식은 미네랄의 보고로서 하루에 종이컵으로 2컵 정도면 됩니다.
볶은곡식은 씹지 않고는 먹을 수 없습니다. 현대과학은 씹는 근육이 척추근육과 연결되어 있음을 밝혀냈으며 인체의 골격이 되는 뼈를 잡고 유지시켜주는 것은 근육입니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28회에서 어금니를 5분간 양치하면 근력이 2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금니 부분의 신경은 목뼈 1번과 머리뼈 사이 신경과 연결되어 있고 이것이 척추신경을 타고 허리까지 이어지게 되며 어금니 저작근이 턱 근육에서 다시 척추 근육과 근막으로 연결 되어있습니다.
어금니를 자극하면 신경과 근육이 모두 자극되어 허리근육이 더욱 강화됩니다. 젖먹이 아이들이 열심히 젖을 빠는 것이 몸의 기둥인 척추를 건강하게 만드는 과정이며 야구선수들이 필드에 나가면서 껌을 씹는 것도 허리근육 강화와 연결됨을 알 수 있습니다.
산모가 해산때에 나무막대기를 어금니로 꽉 무는 것도 같은 원리임을 상기시키며 척추가 바르지 못하면 신체를 흐르는 신경과 혈관이 눌리게 되고 생명의 흐름이 막히게 되어 만성적 질병에 걸리기 쉬워집니다.
이 시대에 씹어야만 먹을 수 있는 볶은곡식은 건강생활의 기초가 됩니다. 음식에서 나오는 유익은 양에 있지 않고 입안에 머무르는 씹는 시간의 길이에 달려 있습니다.
나무가 타서 재가 되면 탄산칼륨(K2CO3)이라는 천연 잿물이 10%나옵니다. 숯가루 푼 물에  콩기름을 넣고 졸이면 비누가 만들어지며 비누가 없는 예전에는 나무가 탄 재에 물을 부어 우려낸 잿물을 세재로 사용했습니다. 인체의 혈관의 길이는 12만km 지구 한바퀴는 4만km, 인체의 혈관 길이가 지구를 세 바퀴나 두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생활습관병의 대부분은 혈관의 막힘 현상이며 고혈압,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 이러한 단어들은 혈관이 기름때로 막혀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기름때로 막힌 혈관을 청소할 수 있느냐입니다. 볶은곡식을 먹을 때에 통곡류 껍질(현미)이 탄화될 때 생성된 탄산칼륨이 혈관과 조직속의 기름과 결합하여 비누가 되며 이것은 체지방을 분해하여 요요현상 없이 다이어트가 되게 하여 줍니다. 혈관속의 기름때를 녹여 치매예방과 각종성인병을 예방해주며 한 두 달만 꾸준히 먹어도 피부로 나올 때까지 속에서 분해하여 목욕탕에 가도 때가 나오지 않습니다.
신체의 소화기관에 가장 잘 맞는 음식은 채소도 과일도 고기도 아닌 곡식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식약동원(食藥同源) 이라 하여 약과 먹거리를 같은 것으로 간주하여 그중에서 기후미박자약(氣厚味薄者藥)이요, 미후기박자식(味厚氣薄者食)이라 합니다. 맛보다 기운을 중시하면 약이요 기운보다 맛을 중시하면 식품이라 하여 기운의 성쇠에 따른 특성에 따라 약과 음식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홍영선볶은곡식은 이 시대에 진정한 식약동원 먹거리 라고하는데 이유는.
쇠가 녹슬게 되면 부식되고 망가집니다. 인체의 세포도 산화되면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고 망가지게 됩니다. 쇠가 녹슬지 않게 세포를 보호하는 것을 항산화물질이라고 하며 페인트, 아연도금 등이 쇠의 산화를 막아주는 항산화물질입니다. 인체세포의 산화를 막아주는 물질도 항산화물질입니다.
항산화 물질 중에 가장 강력한 것이 ‘프로닐라이신’ 이며 이 물질은 곡식속의 라이신이라는 아미노산이 곡식의전분질과 고열에 의하여 융합될 때에 만들어집니다.
자연 상태에서는 존재하지 않으며 구운떡이나 볶은곡식은 ‘프로닐라이신’ 이 풍부하여 세포하나하나를 감싸 보호해주는 강력한 항산화 기능이 있습니다. 상처가 났을 때에 소독, 연고, 밴드 없이도 잘 낫는 경우는 항산화물질이 많은 경우이며 상처가 덧나고 잘 아물지 않는 경우는 항산화물질이 부족하여 세포보호기능이 약하여 염증이 생기고 상처가 오래갑니다.
공해시대에 생명체를 보호하는 항산화물질로도 볶은곡식은 특별한 음식입니다. 홍영선볶은곡식이 가지는 특별한 기능은 신체에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는 것입니다. 신토불이(身土不二)몸과 흙은 둘로 나눌 수 없습니다.
지구의 에너지 근원과 신체의 에너지 근원도 같다는 전재이며 근육세포 속에 연료인 당분과 산소가 들어가서 에너지가 생성된다면 몸이 추워지면 안되지만 몸이 차고 냉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생명력을 주는 근본에너지는 산소와 당분이 아니라는 것이죠. 지구 내부에서 바위가 끓고 용암이 흘러나오고 온천수가 나오는 것은 우라늄과 토륨이라는 방사성 물질의 핵분열의 결과입니다.
지구는 핵분열로 에너지를 발산하는 원자력 발전소이고 태양은 핵융합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핵융합발전소입니다. 핵융합은 핵분열보다 7배나 많은 에너지를 가짐으로 앞으로는 핵융합발전이 대세를 이루게 됩니다. 원자력 발전소가 지속적 핵분열을 위해서는 원자로 안에서 핵분열의 연쇄반응을 지속시키기 위하여 연료체로부터 방출되는 중성자를 감속시키는 물질이 필요합니다.
그 대표적인 물질이 흑연이며 즉 탄소입니다. 감속제가 없이 핵분열이 일어나면 한 번에 모든 에너지가 방출되는 원자폭탄이 됩니다.
인체 내의 핵에너지 중 가장 비중이 큰 것이 칼륨-40입니다. 칼륨-40은 지구전체 칼륨 원소 중 0.012%를 차지하고 있으며 체중70kg인 사람에게 0.0187g이 존재하는데 초당 4900회의 방사능 붕괴가 일어납니다. 칼륨-40은 자연 방사능으로 인체에 해가 없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물의 섬유질속에 포함된 칼륨-40은 굽거나 볶지 않는 음식에서는 그냥 소화기관을 통과하여 배출됩니다.
볶은곡식 속의 칼륨-40은 섬유질속에서 분리되어 나와 볶은곡식 속의 탄소와 조화를 이루어 핵분열을 지속함으로 장내 미생물 핵반응을 통해 발효를 일으켜 아랫배를 포함한 신체 전반에 열을 발산합니다. 그리고 뼛속에 들어가 생명에너지의 근본이 됩니다. 뼛속까지 시리다는 말은 신체 내에 핵 연료봉에 칼륨-40이라는 연료가 없다는 것과 같습니다. 생것은 먹으면 춥고 볶은 것은 먹으면 열이 나는 이유입니다.


홍영선 제품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가.
황달이 있는 신생아에게는 약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빛을 쪼여줍니다.
인체에는 혈액순환계와 체액순환계인 임파계 그리고 제3의 순환계인 경락이 있습니다.
경락은 프리모시스템이라고 하며 사람이 죽는 순간 사라짐으로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금세기에 와서 밝혀진 경락은 전자가 흐르는 관, 호르몬이 흐르는 관, 줄기세포가 만들어지는 관 등 여러 다발로 묶여져 있습니다.
경락은 빛을 받으면 작동되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신생아에게 빛을 쪼아주면 황달이 사라지게 되는거죠. 여드름 자국을 지우기 위해 다양한 빛을 쪼여 표피줄기세포가 정상적 조직을 만들게 하여 흉터를 지우기도 합니다.
경락을 자극하는 물질은 햇빛과 광물이며 현대인들은 햇빛을 거의 보지 못하며 일부러 햇볕차단크림을 바르기도 합니다. 식물이 햇빛을 받지 못해 약해지듯이 현재의 도시문화는 우리를 병약하게 합니다. 빛 대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나무가 열매를 맺듯이 빛도 열매를 맺습니다. 모든 금속의 원소는 핵융합의 결과물입니다. 지구에 있는 다양한 광물(미네랄)은 빛의 열매이며 물질이 타서 재가 될 때 그 잿물 속에 다양한 광물질이 녹아있습니다.
현대인들이 사용하는 비누에는 광물이 전혀 없습니다. 햇빛을 보고 노동하는 가운데 피부로 땀이 나오며 피부로 나온 광물질이 피부 밑의 경락을 자극하여 생명활동이 증진됩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땀을 흘리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이로 인해 모두가 에너지 부족증에 시달리고 피부에 다양한 광물을 공급할 매체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비누, 샴푸, 치약, 로션, 염색약 등에 인체가 꼭 필요로 하는 성분을 화산재(벤토나이트), 진흙, 특별한 광물질, 광천수 등에서 뽑아내고 미생물 발효를 통해 바이오 제품으로 만들었습니다.
피부를 통해 경락이 자극받고 생명활동이 증진되게 할 방편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글쓴날 : [16-08-31 14:43]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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