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하는 사업성은 무엇이며 전략은?
당진축산농협의 밝은 미래를 위해 오랜 기간동안 추진해온 신축종합청사와 신규마트사업을 조합원님들의 격려와 성원으로 새롭게 개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2천여 조합원님들과 임직원들의 시대와 노력으로 일구어 낸 결과물인 만큼, 당진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는 우리가 책임진다는 자세와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축산물과 로컬푸드는 반드시 우리가 소비시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점점 열악해지는 금융시장과 사료시장 역시 환율의 고공행진으로 곡물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전체적인 손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여건속에서 우리 조합은 2015년 한해, 4억7천7백만원의 손익을 달성하고, 2억3천7백만원의 출자배당과 8천3백만원의 이용고배당으로 총3억2천만원의 배당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금년에도 조합의 내실과 대내외적인 신뢰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우리 당진축산농협은 축산업협동조합으로서 안정적인 축산기반을 조성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연친화적인 축산업을 육성함은 물론, 안전축산물 생산 공급기반을 구축함으로서 명실공히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축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축산인의 조합, 조합원의 조합으로 발전을 하여 글로벌시대 경쟁력에 결코 뒤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더욱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당진 축산농협의 발전대안과 중장기적인 계획은?
우리나라만 가지고있는 DNA를 가지고 있지않습니까? 한우는 어느 나라에도 없는거고 그동안 많은 종자를 잃은 농업부분에 많잖아요. 밀도 생산량이 줄고 축산도 마찬가지고 한우를 기본적으로 보호하는 틀로 가야하고 그렇게 하기위에서는 정책적으로 국가적으로 장기적인 축산에 대한, 물론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예전에 비해서는 굉장히 많이 발전을 했거든요. 장기발전 대책을 만들어야 되지않는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당진은 도시가 되는 과정에 환경적으로도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규모화되면서 우리한테 얻어지는 장점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축산물을 어느정도 소비시킬수 있는 소비지가 될수 있거든요. 그동안에는 당진에서 생산되는 축산물은 대부분 외주로 도시로 나가는 유통이 있었는데 충분히 활용할수 있는 계기가 되고.. 저희도 그런 기대를 갖고 어려움에도 시작을 한거죠 목적중에 하나가 먹거리를 매장에 많은 부분에 로컬 또 활용을 했고 축산물 가공 판매장을 저희가 면적을 크게 갖고 사업을 시작했거든요 식당도 있구요 예약을 안하면 못 올 정도로 손님도 많습니다. 고기를 팔고자 하는 목적으로 식당은 임대를 줬어요 저희가 운영하니까 어렵더라구요 임대를 주고 그쪽에서는 차림에 대해서만 수수료를 가지고 고기는 저희꺼 그러다 보니까 장사가 더 잘되는 것 같아요. 지역이 12개인데 12개 읍면에 이사회나 행정절차를 걸쳐서 장학금을 주는데 다 반납이 됩니다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장학금을 다른 것으로 대체를 해서 줘라 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내년에는 방향을 전환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국세청 조사를 받다보니까 장학금을 주는데 지역에서 선정하고 지역에서 조합원 대표가 추천하는걸로 했는데 그것이 잘못된거라고 하더라구요 장학금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서 줘야되고 그렇지 않으면 세금을 낸다고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축산이 소득보전이 되고 국민하고 같이 갈수 있는 축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저야 어차피 축산으로 시작을 했고 앞으로도 마찬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우리 조합원들이 소득보전을 어느 나라던지 마찬가지거든요 축산을 하기위해서 선진국 같은 경우는 초지조성을 하게되면 초지조성에 대한 지원이 다 되잖아요. 그런식으로 축산이 얻어지는 먹거리뿐만 아니라 거기에 따른 부수적인것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일부에서는 만들어놓은거 사다먹으면 훨씬 더 쌀거 아니냐 미국이든 뉴질랜드이든 그런데 그건 굉장히 어려운 발상이거든요. 소고기를 사와서 먹는거랑은 틀립니다. 차원이요. 물론 이제 곡물 같은경우는 수입을 많이 하지만 옥수수를 수입해오면 거기에 연관되는 하역하는 분들부터 여러 가지 과정이 있잖아요 운송하고.. 그걸 또 만들어서 고기를 키우는 사람들이 현재 12만 뿐이 안됩니다 전국에 양봉이나 거기도 축산이거든요 사슴이나 염소요 그분들만의 가구수를 얘기하는 거거든요 거기 종사하는 사람도 많고 규모있는 농장 같은경우는 10명정도 있고 그럼 그것만 있는게 아니라 전문직들이 잔뜩 있고 그런 그걸 생산했을 때 유통이라는 과정을 겪잖아요. 그럼 거기에 딸린 식구들 그러니까 그게 단순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아니거든요 국가적으로 엄청난 고용창출 뭐 여러 가지가 있을수 있거든요 환경적인 부분도 우리가 초지조성을 한다던가 저희도 30만평 조사료를 생산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수입대처를 해보려고 국가적으로 하는데 아직까지는 우리가 정착이 안되고.. 그런 장래 적인 역할 뭐 농업은 모든 부분이 유럽이 관광으로 먹고사는 나라가 없잖아요 우선은 농업이잖아요 네덜랜드 벨기에 오스트리아 같은 경우도 아름다운 나라에서도 국내에서 100%먹고 6%는 수출을 합니다.
당진축산농협 종합청사 내용은?
- 2016년 2월 24일 준공
- 하나로마트, 육가공시설, 축산물프라자, 본소 금융사업장 등
- 면적: 5,929㎡ (1,794평), 투자금액: 250억원
- 층별: 지하 1층(하나로마트, 로컬푸드매장, 즉석식품, 임대매장, 정육코너, 정육작업장, 수산코너, 수산작업장, 농산작업장, 배달물품보관, 창고, 신용본점, 공용)/ 지상 1층(조합장실, 상임이사실, 경영관리본부, 대^소 회의실, 마트사무실, 직원직당, 정육식당)/ 지상2층(노조사무실, 서고, 공용)
우리조합의 종합청사는 나누어져있던 조합의 본점을 한곳으로 집중하여 업무시설 및 인력의 효율적인 이용을 통해 원가절감 및 원스톱 쇼핑(대형마트, 신용본점)체제 구축으로, 내방하는 조합원 및 고객에게 양질의 제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진축산농협 하나로 마트 특징과 비젼은?
우리 당진축산농협 본점 하나로 마트는 당진시 대덕동과 채운동 일대에 대지 14,643㎡의 대지에 지하1층, 지상2층 5,930㎡ 규모의 당진축산농협 종합청사 내에 2016년 1월 28일부터 개점을 하였습니다. 저희 하나로마트 본점은 “진심을 판다. 안심을 판다” 라는 슬로건으로 착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농^축산물, 공산품을 당진시민에게 공급한다는 일념으로 개점을 하였습니다. 또한, 당진시 최대규모의 로컬매장을 구성하여 당진농민이 생산한 농^축산, 가공품을 신선하고 좋은 제품으로 저렴한 가격에 당진시민에게 공급하여, 농가소득도 향상되고 소비자도 저렴한 가격에 믿고 살 수 있는 하나로마트 본연의 뜻을 실현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진시민에게 당진에서 길러진 쇠고기, 돼지고기를 농가 직거래를 통하여 도축 후 직접 정육작업을 통하여 신선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고자 당진시 하나로마트중 가장 큰 정육 작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진농민이생산한 농산물의 유통단계를 최소화 하여 당진시민에게 공급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를 활성화하기 위한 공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시기별 계절별로 농가 직거래장터를 개최할 것입니다. 당진시민을 위한 당진축산농협 하나로마트가 되기 위하여 앞으로 하나로마트 전 직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믿고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당진축산농협 하나로마트를 통해 조합원의 편익과 이익을 위한 내용은?
저희 당진축산농협 하나로마트는 2015년에도 매 분기마다 우리 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할인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조합원님들이 생산한 우수 축산물을 널리 알리고 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항상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당진축산농협은 온라인쇼핑몰(WWW.DJHANWOO.CO.KR)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조합원님들의 질 좋은 축산물을 전국 각지에 공급하여 조합원님들의 이익창출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당진축산농협 하나로마트는 값싸고 질 좋은 상품공급과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