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FF탄압 중지하라” 해외 영화인 112명 부산시에 공개서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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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리 프레모 칸 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해외 영화인 112명이 부산국제영화제(BIFF) 탄압을 중지하라는 내용의 공개서한을 부산시에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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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6-02-29 13:08]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