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혐오시설은 옛말” 하수처리장이 영화 촬영지로 인기 | |
| 부산환경공단 수영하수처리장 등에서 영화와 CF 등 20편 촬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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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시설로 분류되던 하수처리장이 영화 촬영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부산환경공단은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영화와 CF 등 20편이 공단 산하 시설에서 촬영됐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평소에는 일반 시민의 출입이 제한돼 있어 촬영이 자유롭다. 공단은 이런 시설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수영하수처리장은 지난 1월 MBC의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에서 유재석, 박명수, 황광희 등이 추격전을 벌이던 배경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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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6-02-29 13:06]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