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팔 범죄수익금 수십억원 세탁 40대 구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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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닉자금 알고도 범행…조희팔 업체에 고주파 치료기 등 납품 A씨는 조희팔이 운영하던 불법 다단계 업체에 고주파 치료기 등을 납품했다. 그는 2011년 8월 말 조희팔이 도주한 뒤 남아 있던 김씨가 횡령한 자금을 세탁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계좌 추적으로 A씨가 김씨의 부탁으로 조희팔과 관련한 범죄 수익금임을 알고도 수십억 원을 세탁한 혐의를 확인했다. 또 구속한 전직 경찰관 임모(48)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이와 별도로 조씨 일당의 은닉자금 부분도 계속 조사하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강태용이 중국에서 붙잡힌 뒤 특별수사팀을 편성해 수사에 나서 지금까지 전직 경찰관, 조희팔 사기에 핵심 인물인 총괄실장, 전산실장, 기획실장 등 모두 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한무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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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5-11-06 09:59]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