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 일본군 위안부 국장급 협의 이달 중 개최 조율" | |
| 닛케이 보도…'조기 타결 위해 가속' 정상회담 합의 따라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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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논의하는 한국과 일본의 외교 당국 국장급 협의를 이달 내에 여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5일 보도했다. 이달 2일 열린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첫 양자 정상회담에서 양측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조기 타결을 위해 교섭에 속도를 내기로 한 것에 따른 것이다. 국장급 협의에는 이상덕 한국 외교부 동북아국장과 이시카네 기미히로(石兼公博) 신임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참석한다. 앞서 열린 9차례의 국장급 협의에는 일본 측에서 이하라 준이치(伊原純一) 전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참석했다. 이시카네 국장은 다음 협의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놓고 이 국장의 교섭 상대로 처음 나설 전망이다. 이세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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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5-11-05 10:23]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