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서 가을 정취를"…7·8일 창원 단풍거리축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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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예총이 주최하는 제11회 '단풍거리축전'이 오는 7·8일 열린다. 축제 주무대는 경남도청 정문~창원시청 앞 광장에 이르는 중앙대로 가로수길과 용호동 메타세쿼이아 길이다. 이달 들어 중앙대로 단풍나무 가로수들은 붉게 타올라 도심을 물들였다. 용호동 메타세쿼이아 가로수들은 녹색에서 황금빛으로 차차 옷을 바꿔 입는 중이다. 축제기간 창원시는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느끼도록 낙엽을 치우지 않고 그대로 둔다. 7일 오후 3시 성산아트홀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단풍합창제를 시작으로 이틀동안 기념음악회, 그림·사진전시회, 프리마켓(벼룩시장), 인형극, 마술쇼 등 다양한 야외행사가 열린다. 이정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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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5-11-04 14:18]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