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한류 기획'…PO 3차전에 중국인 초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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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 플레이오프 3차전에 중국의 관광·교류 분야 인사 30여 명을 초대해 한국의 야구문화를 소개한다. 중국의 스포츠·관광 국제교류 분야를 담당하는 중국 국제청년교류센터 주요 인사 10여 명과 유학생, 관광분야 파워블로거, 미디어 에디터 등 총 30여 명은 이날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한국야구 팸투어를 한다. KBO는 "중국의 스포츠, 관광, 미디어 주요 인사들에게 열정적이고 독특한 한국의 야구문화를 직접 체험하도록 해 KBO리그를 스포츠 한류라는 새로운 관광콘텐츠형 스포츠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미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5 프로스포츠 주최단체 지원금 사업으로 추진하는 '중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야구 한류 콘텐츠 조성 계획'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련됐다. KBO는 앞으로도 야구장이 젊은이들의 데이트 코스이자 중국 관광객이 체험하고 싶어하는 한국의 음식문화 '치맥'(치킨과 맥주)을 즐길 수 있는 장소라는 점을 알리고,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역동적 응원을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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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5-10-21 14:44]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