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골퍼 최경주, 턱시도 입고 노래 공연 화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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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서 인터내셔널팀의 수석 부단장을 맡아 지난 2일 귀국했던 최경주는 자신이 운영하는 '최경주재단' 행사에서 가수 남진의 노래인 '빈잔'을 불렀다. 이 행사는 19일 저녁 인천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이 모습을 인터내셔널팀 선수로 출전했던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가 "KJ 초이가 노래 부르는 걸 본 적이 있나요"라는 글과 함께 트위터에 올렸다. 14초짜리 짧은 동영상에 최경주는 턱시도를 입고 현악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불렀다. 이 동영상은 외국 언론에도 소개됐다.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는 "최경주 인생의 다음 장은 한국의 토니 베넷(미국의 유명 가수이자 영화배우)이 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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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5-10-20 10:26]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