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의원, 17~21일 제네바 IPU총회 참석

한국 의원대표단은 21일까지 이어지는 총회 기간 '동남아국가연합(ASEAN) 3' 그룹 회의, 아시아·태평양그룹 회의 등에서 세계 평화와 민주주의 고양을 위한 의회의 역할을 모색한다.


특히 대표단장인 진 의원은 '난민 문제에 대한 의회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연설한다.


IPU는 1889년 프랑스와 영국 주도로 창설돼 현재 세계 166개국 의회 및 10개 준회원 기구가 회원으로 가입한 최대의 의회연합 회의체이다.

글쓴날 : [15-10-15 17:34]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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