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이 기획한 문화축제 '좋아서-예술동아리' 페스티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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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직접 기획한 문화예술동아리 축제 '좋아서-예술동아리' 페스티벌이 이달 13∼31일 시민청 등 서울 곳곳에서 열린다고 서울문화재단이 12일 소개했다. 서울문화재단은 앞서 서울에서 활동하는 아마추어 시민동아리를 대상으로 공모해 49개 동아리를 선정했다. 동아리들은 이후 15개 연합팀을 구성해 공연과 전시를 기획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두 달간 연합팀의 활동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다. 페스티벌의 전반적인 프로그램 구성에는 대학생과 직장인으로 구성된 9명의 시민기획단 '유쾌한'이 참여했다. 페스티벌은 시민청과 강동아트센터,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은평문화예술회관, 노원문화예술회관, 국립한국박물관 등 6곳에서 열린다. 시민청에서는 16∼18일 페스티벌에 참여한 48개 동아리를 소개하는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연합팀의 활동 모습과 축제 실황은 책과 영상으로 제작된다. 문의는 온라인 카페(cafe.naver.com/joahseo)와 공공예술센터(☎ 02-3290-7043)로 하면 된다. 관람료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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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5-10-12 10:04]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