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드컵 열풍'에 리그오브레전드 점유율 사상 최고 | |
|
세계 최고 인기 온라인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LoL)'가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8일 최고 일간 점유율을 기록했다.
PC방 게임이용시간 리서치기관인 게임트릭스(www.gametrics.com/)에 따르면 리그 오브 레전드(LoL)는 이날 일간 점유율 45.07%를 기록했다. 이는 LoL이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일간 점유율이다. 이전 LoL의 최고 기록은 2013년 11월 7일에 세운 45.06%였다. LoL의 일간 점유율 1위 자리도 167주째 연속 행진을 이어갔다. 2위는 서든어택(11.01%), 3위는 피파온라인3(9.98%)였다. 라이엇 게임즈는 점유율 상승과 관련해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했겠으나 무엇보다 이달부터 시작된 롤드컵이 게임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킨 것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롤드컵이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대회를 줄여 부르는 말로 지난 1일부터 조별 예선이 시작됐다. 한국은 총 3개의 프로팀이 참가했다. 올해는 10월 한달 동안 유럽 곳곳을 돌며 경기를 치른다. 결승전은 31일 독일 베를린에 있는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Mercedes-Benz Arena)에서 열릴 예정이다. |
|
|
|
|
| 글쓴날 : [15-10-08 13:38]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