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K-ICT 연구개발 정책자문 전문가 5명 위촉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국가 연구개발(R&D) 과제의 기획과 관리, 제도 개선 분야 등에서 정책자문 역할을 할 '제2기 K-ICT 연구개발 민간전문가' 5명을 선발해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새로 뽑힌 분야별 민간 전문가는 전우직 한국외대 교수(네트워크), 이문규 서울시립대 교수(전파·위성), 김형철 기술표준원 국가표준 코디네이터(기반SW·컴퓨팅), 이규복 전자부품연구원 센터장(ICT 디바이스), 이재일 한국인터넷진흥원 본부장(정보보호)이다.

이들 전문가는 앞으로 2년간 제1기 위원 중 연임된 5명과 함께 ICT 관련 연구개발 각 분야에서 정책자문역으로 활동하게 된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위촉식에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산업 정책의 핵심인 연구개발을 주도하며 산·학·연·관 협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글쓴날 : [15-10-01 10:39]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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