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해양박물관 개관 3년만에 관람객 400만명 돌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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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이 개관 3년 3개월 만에 관람객 400만명을 돌파했다. 국립해양박물관은 지난 29일자로 누적 관람객 400만명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2012년 7월 개관이후 3년 3개월 만이다. 박물관 측은 400만번째로 입장한 이남규(68·강원도 정선)씨에게 평생무료관람권과 이씨의 캐리커쳐가 그려진 선물과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씨는 "추석연휴를 맞아 태종대에 갔다가 박물관에 들렀는데 생각하지도 않은 400만번째 입장의 행운을 얻었다"며 기뻐했다. 부산시 영도구 동삼혁신도시에 있는 국립해양박물관은 2012년 7월 9일 개관한 이후 올해 4월 특수법인 공공기관으로 새로 출발했다. 지난해 '국립해양박물관법'이 제정돼 시행됨에 따라 법인등기를 마치고 법인으로 정식 출범한 것이다. 새로 출범한 박물관의 초대 관장에는 손재학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선임돼 지금까지 운영을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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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5-09-30 10:06]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