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문화콘텐츠 디자인전·'한끼 100원 나누기' 홍보대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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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불교문화관광콘텐츠 디자인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화려한 단청과 꽃살문에서 추출한 다채로운 디자인과 패턴, 사천왕 등 불교문화유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개발된 인포그래픽과 디자인 등을 선보인다. 23일 개막한 전시회는 10월 5일까지 계속된다. 한편,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내달 1~3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침체한 중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자 열리는 '2015 서울바자축제'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는 불교문화상품 전문브랜드 '본디나'가 종교문화상품 특별전에 초청돼 광화문 광장 북측 잔디광장에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전통문양 수첩 16종, 사천왕 종이 인형, 연꽃 책갈피, 합장주 USB 등 다양한 문화상품을 선보인다. 김 씨는 홍보 포스터 촬영, 모범업체 방문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한 끼 100원 나누기' 운동은 음식점을 찾은 손님이 음식값을 계산할 때 업주가 100원을 할인해 주고 손님들이 거스름돈 100원을 받아 계산대 위에 놓인 저금통에 후원하도록 안내하는 기부 운동이다. 지난 8월까지 천주교 서울대교구 13개 본당 관할 지역 내 1천128개 업체가 참여해 약 6억1천200만 원이 모금됐다. 모인 후원금은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270여 개 시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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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5-09-24 09:56]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