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의고리' 칠레서 또 8.3 강진…태평양 일대서 약한 쓰나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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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한 칠레에서 또다시 강진이 발생해 태평양 곳곳에서 지진해일(쓰나미) 경보가 울렸다.
1천㎞ 밖에서도 감지될 정도의 강한 지진으로 최소 5명이 숨지고 파도가 몇몇 해안도시를 덮쳐 주민들이 고지대로 집단 대피하는 큰 소동이 벌어져 피해 확산이 우려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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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5-09-17 17:19]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