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극장 제작 공연 13편 반값에 즐기세요" | |
| 국립극장, 연말까지 자체 제작 공연에 한해 '1+1 티켓' 시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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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은 올해 말까지 자체 제작 공연에 한해 정가로 티켓을 구매하면 같은 등급의 티켓 1장을 추가로 제공하는 '국립극장 1 1 티켓' 제도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립극장은 "정부가 침체된 공연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민간공연단체 및 제작사를 대상으로 '공연티켓 1 1' 지원 사업을 시행 중이다. 국립극장도 정부 시책에 동참하고자 자체적으로 '1 1 티켓'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립극장은 이 제도로 더 많은 관객이 국립극장 제작 공연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 제도가 적용되는 대상은 오는 15일 개막하는 '적벽가'와 국립국립무용단의 '회오리', '완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좋은밤 콘서트', '2015 리컴포즈', '2015 마스터피스', 국립극장 마당놀이 '춘향이 온다' 등 13편이다. 공연별로 1인당 4매(정가 티켓 2매 무료지원 2매)까지만 예매 가능하며 각 공연회차별로 수량이 한정돼 있어 예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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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5-09-10 09:33]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