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관 출신 서양화가 김승의 씨 6번째 개인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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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대사를 지낸 서양화가 김승의(70·한국국제교류재단 전 이사) 씨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 갤러리에서 6번째 개인전을 연다. 그는 외교관으로 불가리아를 비롯해 포르투갈, 독일, 미국 등지에서 활동하면서 얻은 이국적 영감을 꾸준히 화폭으로 옮기며 이른바 문화 외교를 펼쳤다. 이번 전시에서는 'Song of Happy Day', 'Rhapsody in Yellow Ⅱ'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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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5-09-09 09:59]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