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구배 아마골프대회 9월 1일 개막

국내 골프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허정구배 제62회 한국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9월 1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클럽 챔피언 등 미드아마(만 25세 이상 아마추어) 강자들도 참가해 아마추어 최고수를 가린다.  

또 아마대회 중 가장 높은 국가대표 포인트(최고 150점)가 주어진다.

올해 대회에는 김남훈(21·상무), 김영웅(17·함평골프고), 함정우(21·상무), 윤성호(19·한국체대) 등 국가대표들이 출전해 우승을 다툰다. 

글쓴날 : [15-08-31 10:35]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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