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백제박물관, 백제역사 유적지구 사진전

한성백제박물관은 백제유적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백제역사 유적지구' 사진전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작가 서헌강과 유수가 찍은 공주와 부여, 익산의 백제역사 유적지구 사진이 전시된다. 

공주와 부여, 익산의 백제역사 유적지구는 지난달 독일 본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박물관은 이번에 세계유산에 포함되지 못한 서울의 백제 한성도읍기 유적 사진도 소개해 서울의 백제 왕도유적도 세계유산으로 확장 등재되어야 한다는 점을 시민에게 알릴 계획이다. 

글쓴날 : [15-08-31 10:07]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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