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전 위한 도서관 역할은…내달 2∼3일 토론회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국가발전과 도서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토론회는 경쟁력의 원천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도서관의 역할과 정책 추진 방향을 살펴보고자 마련됐다.

대토론회 형태로 펼쳐지는 내달 2일에는 브라이언 애슐리 영국 예술위원회 도서관부문 디렉터가 '도서관: 지역사회의 심장, 국가발전의 마이크로칩', 한상완 한국지역사회교육연구원장이 '한국인의 지식문화적 삶! 도서관이 견인해야 한다'를 주제로 발표한다. 

다음날은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전문도서관 등으로 구분해 관종별로 토론회를 연다. 발제자로는 김영석 명지대 교수, 이상복 대진대 교수, 남영준 중앙대 교수가 나선다. 

글쓴날 : [15-08-24 10:13]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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