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FA 개혁위, 다음 달 2일 첫 회의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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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부패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진 FIFA 개혁위원회가 다음 달 2일(현지시간) 스위스 베른에서 첫 회의를 연다. 프랑수아 카라르 FIFA 개혁위원회 위원장은 20일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개혁위원회는 FIFA의 부패 스캔들 이후 독립적인 개혁위 설치를 요구하는 등 외부의 개혁압력이 커지자 제프 블라터 FIFA회장이 설치했다. 개혁위는 9월 24∼25일 열리는 FIFA집행위원회 분기별 회의에 현재까지의 진척상황에 대해 보고하고 내년 2월 26일 취리히에서 열리는 FIFA 총회에 개혁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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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5-08-21 11:52]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