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후 日 관심 뜨거워 | |
| 일본 언론사 집중 조명·여행 상품 문의 잇따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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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이후 일본 언론사와 여행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충남 부여군에 따르면 지난 7월 중순 일본 주요 신문인 요미우리와 마이니치신문에서 백제역사유적지구인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능산리고분군, 나성에 대한 특집기사 취재를 위해 부여를 방문했다. 또 지난 7일에는 일본 호쿠리쿠방송에서도 부여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찾는 등 취재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언론사뿐만 아니라 일본 현지 여행사에서도 백제역사유적지구에 대한 상품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군은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로 부여를 찾는 일본 관광객이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일본, 중국, 미주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백제역사유적지구를 홍보하는 한편, 관광설명회와 팸투어도 열어 적극적인 마케팅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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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5-08-12 09:57]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