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향 '퍼커션 나이트'·서희태의 '놀라온 콘서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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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오는 7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실내악 시리즈 1: 퍼커션 나이트'를 연다.
서울시향 퍼커션 그룹의 아드리앙 페뤼송, 에드워드 최, 김문홍, 김미연과 피아니스트 조재혁, 임수연 등이 바르토크의 '두 대의 피아노와 퍼커션을 위한 소나타'를 연주하고 라이히의 육중주를 한국 초연한다. '두 대의 피아노와 퍼커션을 위한 소나타'에서는 타악 연주자 2명이 7종의 악기를 연주하고, 라이히의 육중주에서는 피아노와 신시사이저, 타악기가 어우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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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5-08-04 10:35]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