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정자 '한벽루' 옛모습 그대로…청풍 수몰 30년 사진전
국회·서울시청·세종청사 잇단 전시

천하명물 한벽루(寒碧樓), 출퇴근길 만원 나룻배, '뗏목꾼의 쉼터' 100년 역사 청풍관…. 충주댐 건설 이전 충북 제원군(현 제천시) 청풍면 읍리 203-1 번지에 있던 한벽루(보물 제528호)는 진주 촉석루, 밀양 영남루와 함께 남한의 3대 정자로 꼽힌다.


영남루, 남원 광한루와 더불어 조선의 3대 누각이라고도 불린다. 퇴계 이황, 서애 유성룡, 고산 윤선도, 다산 정약용 등 유명한 문인들도 이곳에 다녀가면 어김 없이 시를 남기곤 했다.  

글쓴날 : [15-06-29 13:47]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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