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건설의 초석 마련
박우정 고창군수

▣ 박우정 고창군수, 민선6기 취임 1주년 성과

-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건설의 초석 마련
- 군민이 골고루 행복한 세계 최고의 자연생태환경도시
- 현장에서 소통, 군민의 편안한 삶을 위해 밤낮없이 뛰었다!
- 군민이 행복하고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청정고창


“소외받는 군민이 없는 고창, 골고루 행복한 고창,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고창, 누구나 꼭 한번 오고 싶고, 살고 싶은 고창을 군민과 함께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지난 2014년 7월 1일 제 46대 고창군수로 취임한 박우정 군수는 군정비전인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건설’을 위해 화합·협력하는 군민, 친 자연적인 생태환경, 생활복지와 민생경제, 품격 높은 문화예술을 군정 방침으로 군민의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쉴 틈 없이 달려왔다.

자연생태환경이 살아 숨 쉬는 고창의 자연을 제대로 보존하고,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살뜰하게 보살피는 복지사각지대 없는 고창,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정착한 귀농·귀촌인, 주민이 한 박자를 이루어 군민이 골고루 행복한 고창, 삶의 질이 높은 고창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한 끝에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민선6기 1년 주요 성과〕
민선6기 고창군은 군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추진했다.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 지역구 국회의원과 고창출신 정치인, 영향력 있는 재외군민 등과의 공조체계를 유지하여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 건립, 주진천 상류지역 지방하천 정비사업, 흥덕면·해리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2014년 대비 8.3% 증가한 1473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공모사업으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6차산업수익모델시범사업,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 경관디자인 조성사업(아산면 용계마을)과 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 청정고창 명품경관정비사업 등 44건 253억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활력 있는 농어촌도시를 위해 귀농귀촌 활성화와 흥덕과 해리면에 각 80억, 47억을 투입해 농촌중심활성화사업 실시, 천일염산업 육성, 농촌관광거점마을 육성, 6차산업 육성을 위해 복분자 테마체험장 조성 등을 추진했다. 

▲소외계층 복지서비스 강화, 육아종합 지원센터 및 24시간 보육시설 운영, 장애인복지센터 건립, 다문화가정 고향나들이사업, 무료 예방접종 지원 확대, 맞춤형 노인일자리 창출, 유치원 및 초중고생 친환경무상급식 지원, 고창군장학재단운영 및 글로벌체험 해외 연수사업 등을 추진해 모든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사회복지·보건·교육을 실현했다.

▲군민 문화예술 체험과 감상의 기회를 확대하고, 작은영화관(동리시네마)을 적극 운영해 지난해 6월 개관 이후 누적관람객 5만5800여명으로 군민의 호응을 이뤄냈으며, 활기찬 스포스마케팅 추진과 생활체육 인프라구축을 위해 생활축구장 등을 건립했다.

▲100년을 내다보는 가장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영상정보처리기기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해 24시간 관제를 실시하고,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한 도로 및 마을방범 CCTV 설치, 안전한 보행환경조성사업, 위험도로 선형개량, 재해위험지구 정비, 상습 침수지역 하천정비,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등을 적극 추진했다.

▲전방위적인 군정 정책 추진으로 취임 1년 사이 고창복분자와 황토배기수박의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과 201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2014 세종대왕 나눔봉사 대상, 친환경에코시티 종합대상, 2014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 등 스무 건의 수상실적을 올렸다.


〔민선6기 핵심 추진사업〕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계 최고의 자연생태환경도시
고창군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자연생태환경도시를 목표로 세계 최고의 생물권보전지역을 이루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28일 국내 최초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고창군은 우수한 환경자원을 활용해 자연생태환경자원을 잘 보전하며 그 자원을 주민 소득으로 연계해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생물권보전지역 관리를 활발하게 진행했다.

지난 해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고인돌과, 운곡습지가 환경적 보전가치와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전북 최초로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아산면 용계마을이 지난 해 환경부로부터 자연생태우수마을로 지정된데 이어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성공모델로 선정돼 운곡습지를 중심으로 민박, 생태체험, 마을 특산물 판매 등 자연환경을 보전하면서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고창군은 우수한 자연생태 환경과 문화다양성을 주민이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지역발전을 도모하도록 생물권보전지역 주민과 학생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민이 주도하는 생물권보전지역사업을 적극적으로 실현해 나가고 있다.

또한 지역의 우수농·수·축·임산물과 가공품에 대해 생물권보전지역 브랜드를 활용한 로고 라벨링 사업을 추진하고 현재 23개 업체 31개 품목에 적용해 소비자들에게 신뢰형성과 농가의 안정적 소득을 보장하며 고창군의 청정이미지도 알리는 등 청정브랜드 활용의 가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고창군은 오는 2017년까지 총 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해 고창읍 도산리 일원에 고창 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 건립을 본격화하고 자연과 주민이 함께 행복한 생물권보전지역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아울러, 운곡습지를 중심으로 총사업비 130억원을 투자하여 2016년까지 습지체험관찰장, 탐방로, 체험광장 등 운곡지구생태습지복원사업과 운곡습지개선지역복원사업을 완료하여 생태학습장과 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운곡습지 생태체험지구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62억원을 투자하여 2019년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장을 만들어 세계적인 명품 생태관광지역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

생태관광자원과 6차 산업을 접목해 세계적으로 보전가치를 인정받은 우수한 고창갯벌을 활용한 생태관광지 조성사업인 고창 세계프리미엄 갯벌생태지구 조성사업 등도 착실하게 추진해 대한민국 최고의 청정자연생태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총 사업비 550억원을 투입해 2002년부터 추진 중인 구시포국가어항개발 사업이 올해 중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구시포항이용고도화 사업의 본격적 추진에 따라 방파제친수시설, 해넘이길, 어구보전시설, 수산물가공유통센터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러한 사업들이 완성되면 건강한 생태환경이 갖추어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환경의 새로운 가치창출을 통한 자연과 사람이 행복한 고창군이 완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군민 누구나 골고루 혜택 받는 명품복지
민선6기  박우정 군수는 나눔과 배려의 따뜻한 행복도시를 목표로 모든 계층이 골고루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행복한 육아서비스를 위해 총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전국 군 단위 최초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하고 보육에 관한 정보 제공과 상담, 영유아를 위한 놀이체험실, 도서 및 장난감 대여 등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다산 가정의 경제적 지원을 강화해 둘째자녀 출생 시 150만원, 셋째자녀 500만원, 넷째자녀 700만원, 다섯째이상 1000만원 등 출산장려금 증액 정책을 추진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고창군으로 거듭나고 있다.

아이돌보미지원사업,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드림스타트사업 등 수요자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자녀 양육에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장애인의 권익과 활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 콜택시를 운영하고, 장애인 복지센터를 오는 2017까지를 목표로 건립 추진해 장애인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노인 계층을 위한 경로당 노인 건강 및 여가기구 지원사업과 저소득층을 위한 자활지원사업, 여성대학운영, 대중교통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천원마을택시 등을 운영하며 모든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복지정책에 힘을 쏟고 있다.

▲귀농귀촌인과 주민이 화합하는 차별화된 귀농귀촌 정책
군은 활력 넘치는 농어촌도시 육성을 위해 생산소득기반을 지원하고 유통구조 개선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하며 농업경쟁력 강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귀농귀촌 정책을 펼쳐 인구유입과 농업농촌에 큰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귀농귀촌 정책을 펼친 결과 현재까지 3792가구 총 7368여명의 귀농귀촌인이 고창에 둥지를 틀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등 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고창은 귀농귀촌인구 중 70%가 30대부터 50대까지의 연령층으로 젊은 도시민의 유입이 두드러져 군정 발전에도 새로운 힘을 불어넣고 있다.

군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내고, 8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창업농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귀농귀촌을 결정하기 전 가족과 함께 고창에 머무르며 농촌생활을 경험하고 영농생활에 대한 실습과 체험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되며, 도내에서 처음으로 건립을 앞두고 내년 상반기 완공 목표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완공이 되면 귀농귀촌을 대표하는 지자체로서 주민과 귀농인이 협력해 지역 농업의 인력난 해소와 발전의 선순환으로 기여하는 귀농귀촌 성공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정착해서 살고 있는 귀농귀촌인, 주민이 함께 화합하며 행복할 수 있도록  FAMILY5563정착프로그램과 농업의 6차산업화를 위한 체험농장 4개소를 운영하고, 치유식단을 개발해 고창군의 복분자, 오디, 수박, 멜론, 고구마, 고추 등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품을 농업기술에 접목시켜 농촌광광 상품화와 지역농업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고 있다.


▲품격 있는 아름다운 문화도시
고창군은 고창에 산재한 문화유적 등 역사문화자원과 전통문화자원들을 연계한 문화관광정책을 펼쳐 군민의 문화향유기회 확대 및 관광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창군 서부지역 거점 문화 관광지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무장현 관아와 읍성 복원사업은 지난 2001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160여억원을 투입해 사유지를 매입하고 6차에 걸쳐 발굴조사를 실시했다.
 
무장읍성 종합정비계획에 따라 성곽과 관아건물 복원에 착수해 현재까지 남문 옹성을 비롯한 성곽 총 1147m 중 776m, 연지 1개소, 관아건물 3개소(읍취루, 진무루, 동헌 삼문)를 복원 정비해 읍성으로서 기본적인 틀을 형성했다.

아울러 지난해부터 풍물소리테마파크로 새롭게 조성하기 시작해 총 사업비 40억원을 투입, 풍물전시관과 체험관, 공연장, 놀이마당 등을 조성하고 있으며, 세계문화유산인 고인돌 유적지, 판소리의 성지인 신재효고택과 판소리박물관, 선운산도립공원, 고창읍성, 세계프리미엄 갯벌생태지구, 운곡람사르습지 등을 연계, 체험관광화해 주민소득과 연계된 관광정책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고창군은 품격 넘치는 문화예술과 관광기반 조성으로 역사문화 자원을 잘 가꾸고, 보존·계승하며 군민의 문화예술 체험과 감상의 기회를 확대해 군민 누구나 일생 생활에서 문화를 보다 쉽게 즐기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민선6기 박우정 고창군수 인터뷰〕
“ 누구나 편안한 삶을 영위하는 행복한 고창군 이룰 터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건설’을 위해 지난 1년을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에 따라 군민을 행정에 중심에 두고 늘 군민 가까이에서 눈을 맞추며 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누구나 편안한 삶을 살며 행복할 수 있는 고창군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AI·구제역 방역과 단 한건의 산불도 없는 고창군을 위해 전 공직자와 군민 여러분과 더불어 부단히 애썼던 시간이었으며, 오로지 군민의 편안한 삶을 위한 생각으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직접 중앙부처에 달려가 군민 여러분께 약속한 공약사항과 주요사업의 추진 토대를 마련하고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시간동안 믿고 함께 해 준 공직자와 전폭적인 협력을 해 주신 군민과 재외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더 나은 우리 군 발전을 위해 발전적 전략을 세우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제 지난 1년간 나타난 성과와 문제점들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공약이 충실히 이행되도록 민선6기 2년차 이후의 군정에 대한 실행의 청사진을 마련하고 그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달려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세계 어느 도시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만큼 천혜의 자연자원이 산재한 고창군이 지속가능한 자연생태환경도시를 목표로 군민이 건강하고 편안하며 사각지대 없는 복지정책, 활력 넘치는 농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폭넓고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더 큰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서로 화합하며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대접받는 고창을 위해 군민의 손을 잡고 계속해서 큰 걸음을 걸어 나가겠습니다.


글쓴날 : [15-06-25 09:36]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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