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발전 위한 참일꾼으로 봉사하겠다 | |
| 서울시 성동구의회 이상철 행정재무위원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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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 의원으로서 어깨가 무겁지만 오직 주민들 편에서 주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려고합니다. 주민들을 화합과 대화의 장으로 이끌어내 우리 성동구 발전이 보다 앞당겨질 수 있도록 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철 행정재무위원장은 초선의원으로 제7대 성동구의회 행정재무위원장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고 말한다. 그러나 오직 성동구의 발전만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한다. 이 위원장은 지역구인 행당1동·행당2동·왕십리2동·왕십리동의 가장 시급한 현안에 대해 왕십리뉴타운 등 지역재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 왕십리2동지역의 부족한 복지문화공간 확보, 왕십리3특별계획구역 성동우체국 뒤편 준주거지역의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 쾌적한 도시환경을 저해하는 널브러진 케이블 전선정비 등이 시급한 현안이라고 말한다. 많은 지역 주민들이 지지부진한 재개발 사업으로 고통 받고 있다는 것. 지역재개발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이 제일 중요하다고 여겨지고 이를 위해 해당 지역 구의원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한다. 특히 많은 주민들이 왕십리2동 지역이 문화와 복지시설이 많이 부족하다고 말하고 공감하는 부분이라고. 이에 대한 대안을 찾기 위해 나름 고민도 하고 생각해 보면 복지와 문화 시설을 포함한 왕십리2동의 복합청사 신축이 가장 적절한 대안으로 판단된다는 것. 같은 선거구의 다른 의원들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선 여야를 떠나 힘을 모아 추진하겠다고 말한다.왕십리3특별계획구역은 용도지역이 준주거와 일반상업지역으로 혼재 계획되어 있고 왕십리 부도심권의 중심지임에도 불구하고 성동우체국 등 건축물 노후도가 높아 빠른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체지역을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해야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 있는 지역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지만 강남과 비교하면 성동구는 도시기반시설이 미약하고 미관도 덜 정리되어 상대적으로 많은 불편과 불이익을 받고 있다. 특히 대로변 전선들의 지중화 작업과 주택가 주면의 널브러진 케이블선은 깨끗하게 정리해서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고 싶고 한다. 성동구 의원 모두는 궁극적으로 복지문화시설을 확충하여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구민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성동구를 만드는데 목표를 같이 할 것이다. 살기 좋은 성동을 만들기 위해서 여야 의원들간의 소통과 화합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동의하는 사실이지만 의원들의 정치적 목표와 생각 그리고 이를 달성하고자 하는 수단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크고 작은 충돌들이 있을 수밖에 없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하다.상대방의 주장을 끝까지 듣고 열린 마음으로 같이 토론하여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소통과 화합을 위한 첫걸음이다. 이를 위해서 여야를 가리지 않고 상대방의 주장을 들을 수 있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비록 초선의원이지만 이런 역할을 하는 것이 행정재무위원장으로 중요한 소임이라고 이 위원장은 말한다. “성동구민으로서 서울시 행정에 대한 일부 문제를 제기하고 싶습니다. 특히 계속 사업이 지연되는 응봉교, 삼표레미콘 부지의 개발 무산 등 참 아쉬운 점이 많고 이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공공서비스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지역주민들의 의식이 향상됨에 따라 다양한 요구가 많습니다. 항상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의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며 세심하게 꼼꼼히 챙겨가겠습니다. 한결같은 자세로 성동구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우리 성동구의회의 활동에 구민의 많은 격려와 변함없는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이 위원장은 의정활동기간 동안 성동소방서 유치를 꼭 이루고 싶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개인적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다. 지역사회를 위한 참다운 봉사자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하는 이상철 행정재무위원장. 그가 꿈꾸는 살기 좋은 성동구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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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5-01-26 15:46]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