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과 미래가 실현되는 역동적인 정선 | |||||
우선 국민들과 많은 유권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선거라고 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꽃이라고도 하는데 제도적으로 선을 갈라놓기도 합니다만 갈등이 오래 존재 하게되면 누구에게도 바람직 하지 않은 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갈등이 빨리 봉합되고 잘 살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승화시키며 화합하고 함께 살기좋은 전원 도시 정선을 만들겠습니다.
정선은 입지적 여건이 절반은 폐광 지역이고 절반은 순수 농촌지역이라고 볼수 있는데 우선 폐광 지역이라고 하면 이 지역의 정서가 그리고 경제 주체가 강원랜드입니다. 강원랜드는 큰 리조트와 어떻게 보면 정부로부터 받은 선물이 그야말로 95년에 시민 투쟁에 의해 만들어졌는데 여기에 대해서 입법취지와는 맞지 않게 정부가 규재를 하려하고 있습니다. 규제를 한다고 하는 것이 예를들면 매출 총량제와 같이 강원랜드가 연 1조 3천 억 정도 수익을 올리는데 정부에서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두어 일정한 수익을 초과하면 안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게임 사업이라는 것이 원래가 자유롭지 못한 사업인데 이로인해 시설 확장도 안되고 인원 충원도 안되고 관광객도 줄어들고 출입 일 수도 줄어들고 이같은 현상이 지역 경제와 연결되어 경기가 위축되는 문제가 있어서 매출총량제와 같은 제도 자체는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입법취지가 개방적인 경제를 살리고자 하는 취지의 특별법입니다. 다른 특별법은 어떠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특별법을 만들지만 이같이 규제하기 위해 특별법을 만드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또 농업지역을 보면 점점 농업 기술이 발달하고 환경이 많이 변화되는데 정선군의 특산 작목인 사과, 더덕, 토마토, 블루베리 등과 같은 특화 작목을 계속해서 장려하면서 농업인들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계신 영농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화학비료 공급을 15%정도 보조비로 투입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우리 정선 군민들이 행복하고 잘사는 군정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정선의 관광을 말한다면 문화와 예술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항상 아리랑과 함께 가는 정선입니다. 모든 관광 인프라도 마찬가지고 관광에 대한 컨셉 자체를 아리랑과 접목시킵니다. 2012년도 유네스코에 정선아리랑이 등재된 이후에 국내·외에서 관심이 많아 매년 10월 열리는 아리랑 행사의 품격을 높이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리랑의 가사를 8700 수 정도로 정립을 하였는데 그 내용이 정선의 삶이자 일상에 대한 노래입니다. 누구든지 정선에 관광 와서 머물면서 계속 찾고 싶고 다녀와서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고 자녀들이 자라면 함께 추억을 체험 하기를 바라는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 정선 한 지역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정선군이 서울시의 2배 크기가 된다 하더라도 단순히 보고 가는 관광으로는 만족도가 낮고 군민들의 수익으로 연결하기가 무척 힘이 듭니다. 그래서 평창, 강릉, 태백, 정선 이렇게 네 개 시·군을 묶어서 큰 관광지도를 그려가고 싶은 생각입니다. 저희 정선군은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교육경제를 20%까지 지원을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65세 이상 8천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미용비를 정액 지급하고 시내버스 요금을 면제 해 드리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장애인에 대한 일자리와 쉼터 또한 고려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제 산업과 정보를 아우르는 지식과 문화의 시대, 융합과 복합화의 시대를 맞이하여 우리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여야 합니다.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는 군수의 가장 주요한 책임과 의무는 “지역발전의 큰 밑그림을 그려 군민의 살림살이를 윤택하게 하고, 강원도와 중앙을 오가며 세일즈 행정을 펼치고,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군민을 통합”하는 일이라 할 것입니다. 군정구호를 「꿈과 미래가 실현되는 역동적인 정선 - Dynamic 정선-」으로 정하고, 유서깊은 아리랑문화를 계승하여 아름다운 관광도시를 만들고, 한국에서 으뜸인 농업으로 육성하며, 일자리를 늘려 경제를 살리는 동시에 복지정선을 실현하여 역동하는 정선을 만들겠습니다. 우리가 지역발전을 위해 도전하며 쌓은 성공의 기억과 경험에 더하여 긍정적인 마인드와 두드러진 리더십, 집권 여당의 행정전문가로 군수의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정선군 사회 통합위원회를 설치하여 지역의 균형발전과 갈등을 해소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새로이 변화의 계기가 되고 발전의 중심이 되어 행복한 정선을 만들 수 있도록 스스로 마음을 열고 화합하며 소통하는 통합의 계기를 만들겠습니다. 그동안 군민들께서 보여 주신 변화와 혁신, 균형된 지역발전, 당면 현안을 위한 많은 요구와 의견들은 오늘부터 차분하게 군정에 반영되어 잘사는 정선, 행복한 정선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취지 실천과 폐광지역 경제 회생, 기업 활동 지원과 농공단지 입주 업종 다양화, 재래시장 활성화와 경쟁력 확보, 군내 지역업체 보호를 통해 일자리 중심의 경제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화학비료 공급가격의 15% 지원,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시범시행, 농업 정책의 제도적 개선, 6차산업 육성과 마케팅 전략 강화, 취약계층의 농사를 도와주는 “영농봉사은행” 운영으로 생산비는 줄이고 판매가격은 높여 농가소득을 늘려 나가겠습니다. 어르신과 여성,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정선 경제의 큰 힘이 되는 “당당한 어르신 지원사업” 육성, 여성이 행복한 “정선 여성시대” 개막, 장애인이 소외 받지 않는 평등사회 조성, 다문화 가정 친정 방문 지원 등 군민 모두가 행복해 지도록 하겠습니다.
정선아리랑의 체계화와 “문화부자마을” 육성, 실속 있는 관광객 1000만 시대 정착, 2018 동계올림픽 성공적 개최와 후속 준비, 디지털 영화관 건립, 체육·문화예술 동아리 활성화 지원 및 전국 단위대회 개최, 연령별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 보급으로 온 군민이 문화를 향유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면서 관광산업도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전국 최초 고교생 무상교육, 중·고교생 교복비 전액 지원, “정선군인재육성위원회 조례” 제정, 교육경비를 현행 군세의 15%에서 20%로 상향 조정하고 정선의 아이들이 뒤처지지 않게 학업능력과 저마다 타고난 소질을 살릴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하겠습니다.
정선의 미래인 청년층을 두텁게 만들겠습니다. 청년취업 활성화를 위한 구인·구직 센터 상시 운영, 협동조합 및 사회적 기업 창업 지원, 농산물 판매를 위한 정선브랜드 인터넷 종합 홈쇼핑몰 운영으로지역의 청년들이 안심하며 정주할 수 있고, 외부의 청년들을 유입시켜 정선의 미래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각종 현안사업은 최선의 선택으로 해결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의 현안사업을 중앙정부의 입장에서 재해석하고 재조명하여 지역의 일이 곧 국가의 일이라는 논리로 지역발전의 단초를 찾아 나가면서 정부부처와 국회에서 발로 뛰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키워주신 그간의 경험과 인맥, 능력에 보답하고자 지역을 새롭게 발전시키고 희망찬 내일을 약속드림으로써 더 행복한 정선을 후손들에게 물려주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정선군정은 군민에 대한 무한 서비스산업”이라고 선언합니다. “꿈과 미래가 실현되는 역동적인 정선, Dynamic 정선”을 향하여 다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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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날 : [14-07-28 10:28] |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