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성장을 선도하는“유기농업군”으로


지자체 민선6기 당선자로서 군민들께 드릴 말씀과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입니까?

부족한 저를 군민들이 선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앞으로 더욱 열심히 살기 좋은 군정을 만들어 주십사 라는 마음인줄 알고 열심히 발로 뛰면서 진정 살기 좋은 괴산군 희망과 미래가 있는 괴산군으로 정착시키는데 전력을 다 할 생각입니다. 특히 전국 지자체 중에서 행복하고 잘사는 우리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친환경 엑스포 행사가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전략목표

1. 군정 종합기획·조정 추진동력 강화

2. 군민과 협력·소통·공감하는 열린홍보

3. 견실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용

4. 군민이 신뢰하는 공직사회 구현
5. 공감하는 법무·통계행정 구현


금년 군정운영방향과 비전은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요약하여 깨끗한 행정, 알찬살림, 빛나는 군정을 이끌어 가자입니다.

·민선5기 군정성과를 점검·보완 발전하고 새정부의 국정과제에 부합하는 정책발굴과 민선6기 비전과 추진전략 토대를 구축하는 한편

·2015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립괴산호국원’, 산업단지 조성, 인구증가 등 군 발전의 호기로

·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국·도비 확보를 위한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군정 전 분야의 행정역량 강화로 활기차고 풍요로운 괴산 건설을 실현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도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생각은 무엇입니까?

대한민국의 정중앙 유기농업군 괴산은 괴산청결고추, 대학찰옥수수, 시골절임배추, 사과, 감자, 인삼, 한우 등 친환경 농축산물이 생산되고,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화양동구곡, 괴산호와 함께 우리나라 최고의 풍광을 자랑하는 산막이 예길 등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관광지가 있는 괴산군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심을 4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활기차고 풍요로운 괴산군을 만들겠습니다. 괴산은 2015년 유기농 엑스포 유치, 학생군사관학교, 중원대학교의 개교와 첨단산업단지, 장류식품산업단지, 건축자재특화단지를 조성하고, 친환경유기식품클러스터 유치와 사통팔달의 교통망 확충으로 획기적인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괴산군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유기농업군”으로서 경쟁우위의 농촌산업육성,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기업유치, 주민편익의 지역균형개잘, 생태보전과 산림자원개발, 교육여건의 획기적 개선, 특색 있는 문화관광·체육시설 확충, 함께 잘사는 사회복지 기반조성 등 8대 전략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여 군민의 삶이 더욱 윤택해 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괴산군이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선진 주민의식과 네티즌의 열정어린 참여가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마디 한마디를 마음에 새기고 군정에 반영하겠습니다. 언제든지 방문하셔서 군 발전을 위한 고견을 남겨주시고 군정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당부드립니다.


활기차고 풍요로운 괴산건설

1. 경제우위 농축산업 육성

2. 활력있는 경제기반 구축

3. 함께하는 사회복지 실현

4. 특색있는 문화관광 진흥
5. 가치있는 산림자원 활용


군민과의 약속

민선5기 선거운동할 때 군민들께 드렸던 저의 약속들입니다.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도 소중한 약속이 이행될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아 주세요.


지방 3.0 과제 내실 추진

개방·공유·소통·협력의 핵심가치를 군정 전 분야에 적용 확산시킴으로서 지역발전의 추동력 확보

군민에게 맞춤형 서비스 제공


3대전략 10대중점과제

소통하는 투명한 괴산

1. 공공정보 적극 공개로 시민의 알권리 충족

2. 공공데이터의 민간 활용 활성화

3. 민·관 협치 강화


일 잘하는 경쟁력 있는 괴산

4. 부서간 칸막이 해소

5. 협업·소통 지원을 위한 군정시스템 개선

6. 빅데이터를 활용한 미래지향적 행정 구현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괴산

7. 수혜자 맞춤형 서비스 통합 제공

8. 창업 및 기업활동 원스톱 지원 강화

9. 정보 취약계층의 서비스 접근성 제고

10. 새로운 정보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창출


현대문화와 자연환경이 어울러져 살기 좋은 괴산군으로 부각된 모든 것들이 모든 지자체들이 꿈꾸는 모델도시가 아닌가 싶은데요?

가장 중요한건 다양성의 충족이라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그 동안 4기,5기를 거쳐 인프라를 많이 구축했습니다. 호국의 메카로서 육군 장교의 93%는 양산의 관련기과, 호국영령들이 묻히는 호국원, 낙하훈련장 등으로 괴산이 이렇게 발전한거 아니겠습니까? 37번국도, 19번국도, 34번국도등 예산확보가 다 되어있어 동서오축고속도로나 보령에서 동해바다 울진, 영덕까지 가는길, 산막이옛길을 비롯한 관광등 다 되어 있습니다.

저는 7년전에 군수가 되면 발효식품 산업단지를 건설하겠다 했습니다. 지금 발효하면 괴산을 최고로 꼽을 수 있습니다. 전국에 최고가는 발효대가를 저희들이 10억을 들여서 유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국에서 발효교육을 받으러 괴산으로 많이들 오십니다.

그동안 민선 4기 5기 오면서 우리 군에 국제적 사업이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큰 사업 중 대표적인 것이 학생군사학교입니다. 대한민국 호국을 위해서 육군 장교의 93%를 양성하는 그러한 호국관성의 요람인 학생군사학교를 156만평의 거대한 규모로 만들어진 시설입니다. 말하자면 단일 군 훈련시설로는 최고로 큰 시설로서 지역경제에 엄청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인근에 아파트가 350채가 들어섰고 이미 2천500명 지망이 있고 학생군사학교가 괴산군에 이미 개교를 했습니다. 지난해 2012년에 확정된 호국원도 무려 12만개가 있습니다. 이러한 큰 국적사업, 이것은 인근 자치단체에서 유치를 했다가 국민들 반대해 부딪혀 중단됐던 것을 우리군 에서 국민들을 설득하여 국가적인 과제를 우리가 할 수 있도록 한 사업이며 내년부터 추진할 예정이며 이것은 우선적으로 국가를 위해서 큰 사업입니다.

또 공수특전사 낙하훈련장을 유치했습니다. 이것도 인근에서 무려 3년 동안을 정부하고 서로 하느냐 못하느냐 했던 것인데 우리군 에서는 국민들과 함께 박수를 치며 유치를 했습니다. 이것은 국가에서 모든 시설과 땅을 사고 한 달에 한번만 훈련을 하기 때문에 나머지 29일은 패러그레이딩장을 만들어 우리 군에서 활용하는 등 정부와 함께하는 지자체 사업이라고 봅니다. 더구나 호국안보가 중요한 시점에 제가 볼 때는 정말 자랑할 수 있는 우리군민의 추진사항입니다.

또 세계유기농엑스포입니다. 2015년에 지구상에서 6대주 모든 세계국가가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농업의 패러다임인 ‘친환경 유기농 엑스포’는 대한민국을 대표해 괴산군이 유치를 하여 착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에서 2차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금년에 최종 승인을 받고 2015년에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어쨌든 한미 FTA농업시장개방과 함께 매우 어렵지 않습니까? 이것은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하기 위한 사업으로 유기농엑스포를 하는데 농업과 농민들 도시소비자들이 함께 하는 그래서 안전한 먹거리를 대할 수 있는 유기농업 사업으로 이벤트화 해서 세계적인 행사를 괴산이 실현하고 있습니다.

자국민의 전체적인 축제와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야 합니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저변확대를 하면서 새로운 길을 모색해 주는 일환점이 됩니다. 대한민국 전체 파급효과와 영향을 주고 지방자치단체와 정부와 함께 하는 큰 사업이라 보면 될 것입니다.

지난해 130만명의 친환경생태길을 만들었고 주차장 시설을 만드는데 10억이 넘었습니다. 충청도 양반길은 3월 30일 행사를 하는데 20키로의 길로 스토리텔링이 있고 이는 농촌타운의 새로운 관광의 지평이 되고 있습니다.

글쓴날 : [14-06-30 11:16]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신문관리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