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천만시대 도약하는 영덕!
영덕군 김병목 군수
영덕군은 태백의 지맥으로 신비스런 팔각산과 칠보산, 옥계계곡 등 명산 절경과 동해안 64㎞의 물맑고 바다푸른 청정해역이 어우러져 있는 축복의 땅이다.

가는 곳마다 일출을 볼 수 있고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천혜의 관광 자원과 자랑스런 선조들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순박한 민심과 아름다운 전설이 서려있고 대게, 복숭아를 비롯 한 특산물이 풍요로운 고장인 영덕군은 찬란한 문화유산을 계승발전시키면서 민선자치의 시작과 함께 21세기 동해안 시대 최고의 관광휴양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하루하루 새로이 변화하고 있다.


영덕군의 김병목 군수는 자연이 안겨준 천혜의 선물을 잘 유지하며 군민과 함께 관광객 천만시대를 함께 도약하며 그야말로 살맛나는 고장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글쓴날 : [13-04-02 17:47]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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