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과 비전> 당진시청 이철환 시장

살기 좋은 당진, 희망의 도시
희망찬 당진시의 새로운 기대를 연다.

 

청정 서해바다와 긴 해안선을 따라 왜목마을, 삽교호관광지, 서해대교가 자리잡고 있어 발길 닿는 곳마다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주고 있는 당진은 비옥한 대지에서 해풍 맞고 자란 해나루 쌀과 웰빙 농수산물 등으로 전국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며, 농업웅군의 위상을 더욱 빛내주고 있다.
특히 당진은 녹색 제철산업과 서해안 고속도로, 무역관문 당진항 등 지역발전을 견인하며, 충청권의 중핵도시로써 입지를 확고히 해주고 있다.
‘힘 있는 당진, 미소짓는 시민’의 새 시대를 열어 나가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에 서있는 당신시청 이철환 시장을 만나 그동안의 당진의 성공사례와 주목할 만한 비젼을 들어보았다.


- 당진시로 승격 후 살기 좋은 당진, 희망의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CEO의 경영행정의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는데 당진시 비전은 무엇인가?
 초대 당진시장으로서 시장의 임무는 당진시 미래를 위한 견고한 기초를 마련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에 그린 천지창조도 밑그림에서 시작했습니다. 당진시 미래 100년을 데생하는 화가처럼 ‘꿈이 있는 당진! 살 맛 나는 시민’을 위해서 당진시가 추진해야할 전략과 계획을 마련하였습니다.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희망도시, 환황해 신산업 물류 거점,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행복보장을 3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진시 미래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해서 마련한 추진전략을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2030년까지 인구 50만 자족, 특례도시로 만들 계획입니다. 둘째, 지금도 당진은 교통의 요지인데, 앞으로 철도가 놓이고 도로와 항구가 확충되면서 사통팔달의 교통·물류의 중심도시가 될 겁니다. 셋째, 당진항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제2의 허브 항만도시로 육성할 것입니다. 넷째, 도심에 공원을 조성하고 온실가스 줄이기에 앞장서는 명품 환경친화도시로 만들 계획입니다. 다섯째, 농산물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유통구조를 개선해서 전국 최고의 부자 농촌도시를 만들 것입니다. 여섯째,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일류 교육도시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며 일곱 번째, 당진시민 모두가 행복을 추구하는 선진 복지도시가 될 것입니다. 여덟 번째, 문화가 강한 도시가 정말 강한 도시입니다. 이에 당진시는 예술과 낭만이 넘치는 품격 문화도시를 이룩할 것입니다. 아홉 번째, 매력있고 특화된 관광 휴양도시가 될 겁니다. 마지막으로 당진시민이 화합하고, 나눔과 배려로 함께 하는 으뜸 화합도시 당진시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 희망의 도시 당진으로 발전하게 된 배경과 성공사례들이 궁금합니다.
  도시를 시로 승격하다보니 인구가 모이고 기업이 형성되면서 당진이 ‘희망의 도시’ ‘해가 뜨는 도시’로 발돋음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될 수 있었던 요인으로 2000년도에 서해대교가 완공 이후 수도권과 근접된 도시로 부상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들어오고 영입된 인구들로 경제의 움직임이 활발해진 것입니다. 또 하나는 지리적 지정학적 요인입니다. 지금 중국은 동쪽을 위주로 개발이 이뤄지는데 이젠 우리 대한민국은 서해안 축으로 한 개발입니다. 그래서 서해안고속도로가 뚫리고 서해대교가 건설되어지는 등의 개발이 되다보니 대 중국과의 서로 상생상호 경제기반이 마련됐습니다. 이번에 청도를 방문하였는데 343k 국경은 있지만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나라입니다. 오히려 청도시에서 우리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자고 할 정도였습니다. 청도는 900만 도시입니다. 우리는 15만 도시이고 17년 동안 만나주지 않았는데 그만큼 경제가 커졌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진이 크게 발전할 수 있는 것은 해상교통과 육상교통의 발달, 항만개발 등 대한민국의 물류거점 도시로 비상할 수 있는 충분한 요건을 갖춰졌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2020년이면 부산항 다음에 당진항이 제2국제무역항으로 발돋음 할 수 있도록 항만계획을 정부가 수립해 놓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평소 행정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진에 대한 저의 집념이 일궈낸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시청의 새로운 모습과 나 스스로 낮추자 해서 관사를 어려운 계층 사람들의 학습장으로 하는 ‘드림 스타트 사업’을 하고 있고, 자동차도 가능하면 개인차를 이용합니다
  농업과 공업이 병존하는 도시. EU FTA, 한미 FTA, 또 앞으로 추진할 한중 FTA를 하게 될 것을 준비하여 우리 먹거리, 생명산업을 등한시 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우리 농업을 지키기 위해 해외에 품질 홍보 및 판매 전략에 힘써 16개국 나라로 농산물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도 유치하였는데 대불대학교가 분교로 당진에 세한대학으로 문교부 승인이 났습니다. 세상‘세’자 날개‘한’자 세상을 나는 대학의 분교가 당진에 설립되었는데 분교를 유치한 이유는 앞으로 300만불 시대를 겨냥한 해양레저문화를 대비해서입니다.
  내년부터는 요트를 띄워 항만의 도시에서 해양의 레저스포츠로 도시민에게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도시기반을 갖추어 소위 관광 기반을 구축한 것입니다. 연간 1200만 정도 서울에서 내려옵니다. 수도권하고 가깝기 때문에 이런 서비스 산업이 가장 유리한 지역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몇몇가지 이벤트도 하고 관광객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 2030년도 50만 자족 특례 도시를 연말에 구상했습니다. 그래서 한달에 500명씩 늘어나고 있는데 지난 1월부터 5월달까지 480-490명씩 늘었고, 2030년에 도시계획전문가들이나 정부계획으로 보면 50만 도시가 될 것이며 50만 자족도시를 연말에 2차까지 보고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철강산업도 중요하지만 물류거점 도시가 반드시 성공을 한다고 봅니다. 소위 싱가폴이나 중국 청도항 등을 보더라도 물류기반으로 거점도시로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지금 50만 자족 특례도시 마스터 플렌을 짜놓았습니다.
  전국에서 부러워하는 사업이 환경기초시설들이 완벽하게 만들어지고 있는 부분입니다. 곧 우간다에서도 방문 예정이며, 엊그제 강화군수도 방문하여 축사배수활용문제, 음식쓰레기 처리문제, 환경기초시설에 부분을 탐방하고 갔습니다.
  2만여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전면 친환경 농산물 무상급식을 지난해 3월달부터 개학과 동시에 실시했습니다. 금년도에 면단위 중학교까지, 내년에는 전지역 중학교 의무교육까지는 무상급식을 실시하려고 합니다. 당진은 이미 지난 2년전부터 다른 도시에서는 실시하기 어려운 친환경농산물 재배 농가를 육성하였습니다. 그래서 식자재를 완전히 당진에서 생산되는 고기, 채소 등으로 급식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면단위 중학교까지 확대하고 있습니다.


- 9년 만에 전국 76번째 시로 승격한 자치단체가 되었는데, 앞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풀어야할 과제는?
  2030년에는 우리 당진시를 인구 50만 자족·특례도시로 성장시킬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당진시의 성장을 낙관하는 것은 우리 시의 성장 동력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당진항은 당진시 미래의 중요한 견인차로서 부산항, 인천항에도 없는 25만톤급 부두가 있고 2020년이면 42선석을 갖추고 처리능력 8천만톤 이상의 종합 국제무역항으로 거듭나게 되면서, 부산항에 이어 대한민국 제2의 국제무역항으로서 해양 당진시대를 열고 당진시가 세계 무역과 교류의 중심에 위치하게 될 겁니다. 
  당진항은 환황해권 물류의 허브항으로 물동량이 해마다 30% 이상씩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증가율은 전국 최고 수준입니다. 이러한 당진항의 원활한 기능 수행을 위해서 당진항만지원센터와 여객터미널 등에 대한 설치 사업을 추진해서 당진항 이용의 편의를 제고 할 계획이며, 신평면과 당진내항을 잇는 연육교 5.9km에 대한 계획이 수립되어 조만간 설계작업에 착수하게 될 것입니다. 연육교가 놓이고 나면 서해안고속도로나 국도를 이용하여 40~50km를 돌아가야 하던 불편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게 되며, 당진시 입주기업의 물류비용을 1/4 수준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당진시의 산업단지는 서북부 해안에 집중하는 경향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편중은 우리 지역내에서의 불균형을 초래하고 균형과 동반성장을 방해해서 장기적으로는 우리시의 경쟁력 약화를 초래하게 될 겁니다.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는 당진 균형발전의 아이콘으로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4,131,458㎡(125만평)의 사업면적에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반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추진중에 있습니다. 산업단지를 지나는 국도32호선과 8km거리의 서해안고속도로, 공사가 진행중인 당진~아산간 국도 조성사업, 특히, 2018년 개통예정인 서해선복선전철은 내륙에 위치한 산업단지의 물류 기능을 강화하여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의 입지 여건을 크게 개선하게 될 것입니다. 
  당진시의 인구가 지난해 15만명을 넘어섰고 올해 17만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만, 당진재래시장이 낙후돼서 현대화가 시급합니다. 지역 상권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다각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이용이 불편한 당진시장을 그대로 두고선 시장이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점진적인 현대화 과정을 통해서 당진시장은 반드시 개선될 것입니다. 그러한 노력의 첫 번째로서 당진시장의 노점을 철거했습니다. 노점하시는 분들이 겪게 될 어려움을 생각하자면 추진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늦춰서는 당진전통시장 전체가 고사할 수 있습니다. 어시장 현대화 등 당진시장이 거듭나면서 장기적으로는 지역 상권이 활로를 찾게 될 것입니다.

 

- 글로벌시대 시장님이 생각하는 경영철학 및 중장기적인 발전전략은 무엇인가?
  제가 2010년 당진군수에 당선되고서 ‘사회기풍 대혁신’을 강조하고 시민 모두가 미소짓는 당진을 위해 노력한 것, 당진시청 직원들에게 시민에 대한 절대 봉사와 친절을 강조한 것 모두가 당진시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당진시민으로서 ‘시민정신’을 회복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 당진시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기지시줄다리기를 2014년까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하려는 노력은 당진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정신을 완성하는 ‘대혁신’, ‘대변혁’의 신호가 될 것입니다.
 당진시는 지난 90년대까지 농업시대를 2000년대 이후로 철강시대를 거치고 있고, 현재는 항만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2020년대는 서해선 복선전철을 시작으로 철도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2030~2040년대에는 중국본토와 당진시를 연결하는 해저터널을 통해서 해저터널의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반복되는가 봅니다. 철기시대 유물이 다량으로 발굴돼서 철기의 역사와 당나라 교역의 중심지로서의 역사를 품고 있는 당진이 지금 다시 철강과 대중국 교역의 허브로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결국, 당진시의 미래전략은 당진의 전통과 과거 찾기가 아닐까 합니다.

 

- 당진만의 색깔 있는 농업을 육성하는데 시책은 무엇인가?
  우리 당진시는 국가의 주요 해결과제가 쌀을 중심으로 한 식량자급이던 과거 합덕·우강, 석문·대호지 등 넓은 평야를 중심으로 쌀 위주의 수도작에 치중해 왔습니다. 벼농사 위주의 농업정책이 나름대로 그 역할을 다해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 이제 농업 여건에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쌀 수매량 감소와 쌀 가격 하락, 농촌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이 당진농업의 어려움을 대표합니다. 하지만, 사통팔달의 도로망이 수도권과 연결되면서 당진시 농업에 기회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기름진 농경지와 최상의 유통 여건으로 당진은 근교농업의 적지로 부상하고 있으며, 친환경 유기농 농산물과 같은 고부가가치 농산물 생산을 통해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더라도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농가수익을 창출할 수 없습니다. 우리 당진시 농산물유통센터는 학교급식 농축산물을 가공하여 공급하는 기능을 수행해서 지난 2011년부터 당진 관내 초·중·고·유치원에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중 50% 이상이 당진에서 생산한 농산물입니다. 또한, 지난 6월 1일에는 산지 직거래를 실시해서 농산물 중·소·도매인을 겹겹이 거쳐야 했던 농산물 유통과정을 단순화해서 품질 좋은 당진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미래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우량종자의 개발과 보존, 확대를 위한 종자은행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살충제를 적게 사용하고도 해충의 피해를 덜 입고, 생산량 많은 종자를 확보하게 된다면 고급 농산물을 보다 적은 노력을 들이고도 생산할 수 있게 됩니다. 기후와 농지부족으로부터 자유롭고 면적당 생산량이 기존 농업의 10배나 되는 하늘농장의 설치도 미래 당진농업을 위한 귀중한 투자가 될 것입니다.

 

- 따뜻한 복지, 그리고 교육이 좋은 당진시를 만들기 위한 시책은?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산업과 연계시킬 수 있는 네트워크를 조성하는 것은 100년을 지켜낼 수 있는 당진시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궁극의 방법입니다. 앞으로 당진시가 목표하는 미래 모습을 미루기 위해서는 당진시와 당진시민의 노력이 필요하며 교육은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 당진시도 지역에 명문대학 유치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이미 대불대학교 당진캠퍼스 설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만, 당진시의 철강산업이 필요로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과 함께 철강산업과 연계한 금속, 기계, 제약, 전자와 같은 고부가가치 업종으로 산업이 다변화하고 기술집약적인 형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과의 공업대학의 유치가 절실합니다.
 고등학교 교육에 있어서도 합덕제철 고등학교와 같은 마이스터 고교를 통해서 지역산업과 연계한 인재육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당진시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초·중·고 교육에 재정과 제도, 조직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중소지방자치단체의 교육난을 개선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문제의 해결은 당진시로의 인구유입을 위한 중요한 키포인트이기도 하므로, 대도시와 선진 교육도시를 벤치마킹해서 격차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에는 우리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서 국비지원과 함께 연차적으로 평생학습관의 설치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확대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사회복지분야에 있어서 민간과 행정의 협력체계 구축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우리 시는 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하고 사회복지기금 100억원을 조성해서 당진종합복지관,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의 운영을 위탁해서 민간과 행정이 자신의 영역에서 최선의 사회복지를 실현해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당진시의 노인인구는 최근까지 농업 등을 영위하셨던 분들입니다. 강도가 높지 않은 노동을 유지하시는 것은 노인분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노년기 재정난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점진적으로 경노당 생산화 사업을 확충해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최근 특화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반찬가게를 열어서 전국적인 성공사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소득 창출형 일자리사업을 전담하는 기관으로 2013년부터는 시니어클럽을 구성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우리사회의 복지는 아직 시민이 행복한 복지에 미치지 못하고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단계를 이제 막 벗어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진시가 추구하는 복지정책의 목표는 당진시민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복지는 미래를 대비하는 일입니다. 당진시는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으며 발전을 이루기도 했습니다만, 성장과 발전에는 그늘이 있습니다. 복지사각에서 고통 받는 시민들에게 도약의 기회를 제공해서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글쓴날 : [12-07-24 10:35]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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