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님이 가지고 계시는 행정철학과 경영마인드는 무엇인가?
저는 그냥 제 인생과 관련지어서는 제가 항상 머릿속에 새겨두는 문구가 있는데, 재세여려(在世如旅) 재관여빈(在官如賓)이라는 문구입니다. 세상을 나왔으면 나그네처럼 관직에 있을 때는 손님같이 하자 이런 뜻입니다. 제가 재관여빈에 관해서 책을 출판하였는데 저는 오랫동안 공무원 생활을 해오고 민선시장으로 일하게 됐는데, 공직에 있을 때도 내가 관직에 있을 때는 항상 손님이 된 기분으로 해야 한다. 그 생각을 했는데요. 그것은 우선 손님이라고 하는 것은 잠시 머물렀다가 간다는 것이 있겠고, 또 손님은 항상 마음가짐을 정갈하게 하고 바르게 하고 상대방을 대할 때 손님으로서의 가지고 있는 덕성을 갖추어야 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이건 내가 그 관직에 있더라도 나한테 주어진 권력이나 권한을 가지고 행사하는 것이 아니고 잠시 여기 있으면서 내가 지나고 난 다음에 손님이 머물고 간 뒷이야기가 어떻게 들리는가 항상 염두해 두고 살아야 한다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특히 민선 같은 경우는 정확한 것이 정해진 임기가 있고 일종에 시민과의 단체계약이죠. 제가 여러분을 위해서 이 임기동안에 이런저런 일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 손님이 지나가고 나면 항시 주인들은 손님에 대한 평가라고 할지 기억을 하잖아요 그런걸 항시 염두해 두고 일을 합니다.
앞으로 남원시에 중장비적인 발전전략에 대한 구성은 무엇인가?
우선 우리남원이 이제 과거에 비해서 최근에 20년, 30년 동안 좀 생활에 길을 걸었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비단 남원뿐아니라 우리나라 농촌지역에 있는 중소도시에 일반적인 경향이 있겠지만 나머지 그게 좀 다른데 보다 심했다 볼 수 있는데 그것은 첫째, 그만큼 살기 좋은 곳에서 멀어졌다. 멀어졌다는 얘기는 그 기간 동안 소속적인 측면이 굉장히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생업을 유지하고 여기서 삶터를잡아 일을 했을 때 다른 지역에 비해서 근로적인 소득이 충분히 높으면 그러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문제하고 또 하나에 문제는 교육에 관한 문제 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사람들의 교육열 또 큰 교육기관 나은 교육환경이 큰 도시에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리 나간 것이라서 우리남원에 첫째 소득적인 측면, 경제적인 측면은 남원에 사람을 놓고 볼 때 농업도 관광을 위주로 하는 관광서비스업 또 하나 2차사업인 제조업 이렇게 나누어서 생각해 볼 수 있겠는데 농업은 남원이 굉장히 넓은 땅도 가지고 있고, 천에 자연환경, 기후여건을 가지고 있어서 자칫 경쟁력이 있습니다. 물론 농업을 지금보다는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금 남원이 가지고 있는 농업에서 조금 더 변모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거죠. 쉽게 한 말씀 드리면 남원에 농업은 안 되는 품목이 없고, 못하는 것이 없다 할 정도로 아주 다양한 시설과수원에 신량작물, 축산, 경종 할 것 없이 다 경쟁력이 있어여 다른 지역보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보면 농산물에 백화점식으로 지금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또 다른 지역에 비해서 비교적 팔로나 유통망에 걱정을 안하는 만큼 남원에 진취적인 입지조건이나 품질이 우수해서 그랬는데, 이제 국가 간에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고 또 글로벌화 되기 때문에 보다 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앞으로 우리지역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 국가적으로도 경쟁력을 갖기 위해선 그중에서도 특화시킬 수 있는 종목에다가 집중적으로 투자노력을 해야 한다. 저희는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고, 우리는 농촌발전 2030프로젝트라는 게 있습니다. 20년30년 계획이 있고, 우리가 지금 2012년도인데, 2016년도까지 1216프로젝트가 있는데 이것은 목표한2016년도 까지 남원에 농가소득을 배가 시키는 운동인데 지금남원에 일억 이상에 농업소득을 조수익으로 올리는 것이 약 1000세대 정도 되거든요. 이런1000세대를 목표한 2016년 까지는 2000세대로 올리겠다. 계획을 세워놓고 있고 농가전체에 소득을 놓고 보면 남은 농가가 약 10000농가 가 넘는데 이10000농가 가 현재 평균수입으로 볼 때는 약 오천만원정도 우리가 그것을 평균소득 농가를 육천만원까지 높이는데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분야별로 경종이나 축산이나 작물원에 포함시켜서 그것에 대한 세부계획을 마련해 놓고 있고, 관광 같은 부분은 남원하면 관광이라 할 정도로 이미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컸었는데, 사실 근래에 들어와서는 관광이 실속이 없는 내실이 없는 그런 아쉬움이 있는데 앞으로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관광은 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준비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희는 광한루 주변에 어떤 한국적인 그런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광한루건 주변에 관광타워를 저희가 계획 하고 있습니다. 그 사업은 이미 확정이 되가지고 문체부로부터 국비, 전라북도로부터 도위를 받아가지고 400억 정도에 사업계획을 가지고서 지금 진행 중 에 있습니다. 또한 제조업 중심에 2차 사업이 필요한데, 우리 남원에 산업구조만 놓고 보면 언발란스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남원이 여기서 기업유출을 해가지고 공장을 하는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우리지역에 있는 다음세대나 우리 어린세대가 컸을 때 여기서 자리를 잡고 여기서 살아갈 수 있게 하려면 그런 것이 분명히 필요한데 그게 쉽지 않은 측면이 있습니다. 여기 여러 가지 입지적인 여건이나 종사할 수 있는 일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측면은 저희가 보완해 나갈 것입니다.
요즘 복지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현재 복지에 대한 정책과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복지가 어느 지자체나 행정에서 복지예산비중이 가장 크고 또 복지수요가 많아지는데 우리남원에는 특히 노령화 인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65세 이상 노령화 인구가 지금 21.2%가 되고 있고, 특히 장애인 또 기초생활 수급자 이런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또 남원에 어떤 특색이 있냐면 도농복합도시 라서 농촌지역에 면단위가 16기면이 있는데 그 면단위가 거리적으로는 상당히 떨어져서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소외계층에 있는 분들이 시내지역보다는 농촌지역에 많이 살고 있기 때문에 그분들에 대한 복지 수요를 행정에서 같이 감당하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한 그런 특색을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노인에 관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우선 행정수요를 기울이고 있는데 노인들한테는 첫째,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질병으로부터의 고통 또 외로움,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그런 것을 감안했을 때 첫 번째 우리 노인들이 필요한 것이 노인들의 일자리에 관한 것에서 제가 노인일자리를 많이 늘렸다. 노인들은 그렇게 많은 보수를 받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조금한 보수를 받더라도 사회 구성원으로써 당당히 참여하는 것이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고 보고요, 우리가 노인시민자치경찰대 라던지, 노인 도우미사업 이런걸 동원해가지고 그쪽에 예산을 많이 투자해서 하고 있고, 또 노인복지회관이 남원에 종합복지회관이 금년 6월 달에 오픈 준비를 앞두고 있어서 보다 더 체계적인 노인복지 서비스가 이루어 질수 있겠습니다. 그다음에 장애인들은 우리시에 등록된 장애인 수가 8500명 정도 되는데 장애인들은 또 장애종류에 따라서 표현을 달리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체장애자나 청각장애자나 시각장애자나 지적장애 다 달라서 장애인들한테는 맞춤형으로 복지정책을 펴야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그 외 기초생활수급자나 또 여성부분에 대해서도 여성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가 제 당초에 공약이기도 했고요 그래서 여성 친화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각각의 시책을 만들고 있고, 기초생활수급자나 이런 분들은 현재 국가적인 관점에서 복지정책 틀을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그것이 매우 발전되고 잘되어 있는데 다만 그런 제도 상황에서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제도상에 명백한 선을 그어놓았기 때문에 그래서 소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그런 사람들에 대한 우리에 관심과 실질적으로 그런 사람들한테 어떤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제가 그런 부분에 치중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교육부분에 상당히 관심들이 많은데, 교육은 보편적으로 어느 정도까지 생각하고 계시는지?
이제 교육에 관한 문제를 전담해서 우리 시가 일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은 교육에 대한 해당관련 부서가 있죠. 그런데 우리 시가 현실적으로 느끼는 부분은 여기 있는 학생들이 고교진학을 할 때 또 대학진학을 할 때 우리처럼 많이 떠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의 남원에 있는 중학생들한테 여기 남원에 있는 고등학교로 진학을 하게끔 하는 방책 또 인근에 있는 시골에서 남원에 있는 고등학교로 진학을 하게끔 하는 시책 이걸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데 가장 첫 번째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은 소위 수월성교육을 통해서 여기 있는 학생들의 학력을 신장시키는 일 학력에 대해서 뒤떨어지지 않는 그런 시책을 할 수 있게끔 행정적인 지원을 해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거점으뜸학교 라는 걸 해가지고 여기에 아무래도 우수한 강사들이 수도권에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을 매주말에 초청을 해서여기에 있는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한테 수업을 받을 수 있게 해주고 또 학교 선생님들께서 큰 도시에 살면서 왔다 갔다 해야 하기 때문에 학생들 지도하는데 불편함을 느끼는 것을 이 자리 여기서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고 또 선생님들이 일정한 나름대로의 노력을 해서 성과를 내면 우리시에서 시민의 이름으로 그분들을 기려주고 인센티브를 주는 그런 방식. 금년에 우리가 남원에 있는 대표적인 남자고등학교가 남원고등학교, 성원고등학교가 있는데 거기에 기숙사가 금년에부터 준비해가지고 오픈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학생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 하고 또 하나 수월성교육 보다 보편성교육인데 그것은 우리 남원에 여러 가지 특성화 고등학교가 있거든요. 국악고 고등학교도 있고, 체육이나 기능이나 또 예술이나 이런 각 분야에 특성화 고등학교에 대한 학생들의 소질을 개발해서 그것을 통해서 자아실현과 우리지역에 명예를 드높일 수 있는 그런 거에 대한 교육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으신 점이 있다면?
이제 제가 시작하는 단계에 있어서 개인적인 다음 목표를 두고 한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거 같고요. 제가 선거기간동안 이나 또 원래 가지고 있던 생각이나 초심을 잃지 않고, 일을 열심히 해서 제 스스로는 제가 선택하고 일한 것에 대한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게끔 해야 되겠고, 또 우리 시민들에게는 같이 일하면서 참 일꾼 시장을 만났다 저는 그런 거에 대한 욕심이라면 욕심이랄까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