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수협이라면 우리나라 대표 브랜드입니다. 그만큼 비중이나 시장성,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조합장님의 경영철학은 무엇인가요?
저는 오랜 기간 동안 사회에서 활동을 많이 했고 어렵게 부산에서 자수성가하였습니다. 때문에 부산경제에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가졌고, 특히 또 조합원 어업에 종사를 한 30년 했습니다. 그래서 그걸 밑바탕으로 해서 조합원들의 권익을 위하고 또 부산시 수협이 전국 제일에 수협이면서도 지금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자본잠식이 되어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조합장 당선이 되면 4년 전에 조합장 당선될 때 정말 어려운 조합이였는데 제가 4년 동안 엄청난 뼈를 깎는 아픔을 많이 겪었습니다. 구조조정도 하고 또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을 정부에 호소하고 수입중앙회 라 던지 그렇게 해서 이젠 기반을 다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지금은 정말 탄탄대로로 갈 것입니다.
연 매출양은 어떻게 되십니까?
제가 2007년도 10월 2일 날 조합장 당선이 됐습니다. 그전에는 일 년에 약 천억 정도 밖에 안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수산이 약 3800억 그 정도 밖에 안됐거든요 제가 2008년도에 천오백억 2009년도에 천칠백칠십억 2010년도에 이천억 그다음에 2011년도에 이천사백십육억 이렇게 급성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또 신용 예탁금도 오천억 달성을 했습니다. 지난해에 그래서 엄청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시 수협 조합원들이 정말 좋은 조합장님을 만난 거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아마 작년에 제가 임기가 끝나고 다시 16대 조합장으로 제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8월 23일 날 조합원들한테 평가를 받아서 다시 재신임을 받았기 때문에 이제 2015년도 까지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자본잠식 되어있는 조합을 정상 조합으로 만들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제 소신입니다.
부산시 조합원들이 조합장님을 통해서 희망을 본거 같습니다. 현재 조합장님으로써 부산시 수협에 여러 가지 중장기적인 발전 전략은 어떻게 되십니까?
하고 싶은 것은 너무 많습니다. 지금은 사실 정부 지원금을 받는 입장이기 때문에 제제가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처음에 제가 처음 조합장 당선이 될 때 칠백사억이라는 자본을 빚을안고 조합장에 당선이 되었습니다. 전번 조합장님이 14년 동안 장기직권하면서 분식해결 이라던지 여러 가지 일들을 잘 못해가지고 칠백사억에 빚을 저에게 물려주시고 가셨거든요 모든 재산 다 까먹고 칠백사억을 물려주고 갔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많이 갚고 약 육백억 정도가 남았습니다. 그래서 정부 지원금도 받도록 되어있고 이렇게 해서 2015년도 2016년도 정도 되면 정상화가 될 것이다. 정상화가 되게 되면 저희들이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때 되면 정말 명실상부한 부산시 수협이 나아가야할 발전 방향이 나오지 않겠는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구조적으로 보면 우리 조합원들에게 복지 차원에서 여러 가지 그 해야 할 것 들이 많으실텐데 조합장님의 생각은 어떤 것인지?
너무 우리 조합원들한테는 미안하죠 왜냐면 저희들이 사실 자본잠식 때가 있는 상태에서는 우리 조합원들에게 해줄게 하나도 없습니다. 조합원들이 어떻게든지 간에 부산시 수협을 해제시킬려면 출자도 많이 해줘야 하고 또 많은 관심도 가져야 되고 보험이라던지 여러 가지 저희들이 우리 조합원들을 통해서 많은 것을 요구를 합니다. 또 이것은 저만에 조합이 아니고 저는 관리하는 사람일 뿐이지 주인은 우리 조합원입니다. 우리 삼천명 조합원들이 어떻게서든지 주인의식을 좀 가지고 조합을 애정 있게 바라보면 제가 그것을 운영을 잘해서 정상조합이 됐을 때 저희 조합원들한테 정말 많은 것을 돌려받을 것이다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요즘은 또 법이 바뀌었습니다. 옛날에 조합원하면 출자금에 10%로 이렇게 했는데 요즘은 이용배당금 쪽으로 법이 바뀌었기 때문에 조합원 이용을 많이 하는 사람은 다음에 배당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조합원들한테도 한 말씀 드린다면 우리 조합원들도 우리 조합원에 애정과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많은 이용을 하시면 아마 정상조합이 되면 정말 많은 혜택을 받아 갈 것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요즘 수입해서 수산물이 많이 시장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 여러 가지 수산물에 대한 일반소비자들이 때로는 혼란이랄까 혼돈 같은 것이 있는데 아무래도 그거에 따른 조합장님으로써 거기에 대한 대응이 있다면?
어획량이 적기 때문에 지금 원가가 상당히 많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옛날처럼 저가로 국민들에게 보급하기가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수입 수산물도 세계적으로 많이 들어옵니다만 그래도 그것도 다 비쌉니다. 굉장히 비싸고요 특히 중국이 개방되어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때문에 식생활이 많이 바뀌거든요 중국에서 옛날에는 중국에서 한국을 한국에서 중국산을 수입해 먹었는데 지금은 역수출 합니다.우리한국에서 중국으로 수출이 가기 때문에 지금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앞으로 저희들은 위판장을 5개나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그중에서도 고등어, 자갈치, 오징어 같은 경우 굉장히 많이 위판하고 멸치는 특산화 되어있게 남포동공판장에 완전 건어물만 취급하는 공판장이 있습니다. 그런데서 나는 모든 생산물들이 너무 비싸다는 거죠. 지금 고기도 많이 안 잡히고 또 세계적인 모든 경제가 어렵다 보니깐 또 수입 수산물도 비싸고 그런 것들이 아마 앞으로 조금 어렵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바다에 요염이라 하는 부분은 사실 오염에 대해 한 기관 한사람이 대응할 수 없는 그러나 어떻게 보면 국민들은 오염 속에서 자라난 어류를 먹는 역순환이 생기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바다가 그렇게 오염 됐다고 보지는 않고요 지금은 특히 우리 아열대기후로 바뀌다 보니깐 온도가 상승하고 기후 변화로 이제 옛날에 명태 같은 어종들은 전부다 북해도 쪽으로 소련 쪽으로 다 올라가버리고 지금 한국에서 명태 한 마리도 안 잡히고 있습니다. 그런 어장이 변하고 있습니다. 변하고 있고 특히 제일 중요한 것이 우리가 기름 값이 너무 비싸다는 거죠 출유하려면 출유경비가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기름 한 도라마에 유료 수십만원씩 주고 나가가지고 하루에 고기 잡는 양보다 기름 값이 더 비쌀 수 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경우가 많기 때문에 출유를 포기하는 그런 경우가 많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부산 섬에서 주로 많이 잡히는 고기들은 무엇입니까?
저희들은 모 입판 되는 것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특성화로 김은 김대로 미역은 미역대로 멸치는 멸치대로 건어물, 멸치 따로 되어있고 자갈치 공판장은 아주 다양하게 대한민국에서 나는 고기 전부 다 많은 고기들이 헤아릴 수 없는 고기들이 들어오고 저희 다대포 같은 경우는 고등어만 전량 하고 있고 제가 조합장을 되면서 다시 하고 있는 게 특별하게 아구 경매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어민들이 잡은 아구만 전량 수매 경매를 해가지고 2008년도부터 시작해가지고 약 지금 거기서 만도 배가 약 50억 이상 지금 올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조합장님으로써의 개인적인 이루고 싶으신 뜻이 있으시다면?
저는 개인적인 욕심은 없고요 어쨌든 저희 부산시 수협이 대한민국의 제일 수협이 지금 이렇게 됐다는 것만 해도 참 안타깝고 저는 재임기간동안 어떻게든지 부산시 수협이 대한민국 제일 수협이 될 수 있는 그런 조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저의 꿈이고 또 그렇게 되어야만 합니다. 부산시 수협이라는 것은 어쨌든 서울특별시에 조합이 없기 때문에 부산은 항구도시고 또 브랜드도 있고, 저희는 대한민국에 제일가는 수협을 만들 것입니다.
전체적인 지분들은 어느 정도?
제가 처음에 왔을 때는 189명인가 그렇게 근무를 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130명 정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잘 운영이 되었고 또 그때보다 아주 신장도 많이 되고 그래도 이런 많은 인원이라 해서 많은 일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할 사람은 일하지 일안하고 놀고 먹고 하는 사람들은 놀기 때문에 이 구조조정이 잘 되야 하고요 그다음에 직책을 받은 사람이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자연비용으로 고효율을 낼 수 있는 그런 정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들이 옛날에 인건비 비싸고 그런 부분들은 다 체크를 했고요 지금은 신규채용 이라던지 또 유능한 인재를 영입하고 이렇게 해서 지금은 굉장히 역동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얘기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저는 저의 조합원님들한테 참 안타까운게 대한민국에서 제일 수협이었던 부산시 수협이 왜 이렇게 됐는가 하는 게 참 너무 안타깝고 옛날에 부산시 수협이 아무리 잘나갔어도 지금 현실에는 어려움에 처에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쨌든 우리 조합원님들이 부산시 수협을 많이 관심가져 주시고 또 많은 부분들이 매스컴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옛날에 치우쳐 있는 것이 많습니다. 앞으로 개선 될 것은 확실히 개선을 해서 좀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고 특히 ,우리 국민들에게는 지금 생선 값이 너무 비싸다 보니깐 저희들이 저렴한 생선을 공급을 해야 하는데 그게 미안하는 거죠 사실은 이게 참 국민에 비타민 공급원인데 저희들이 저렴한 가격에 우리 국민들에게 보급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참 좋겠는데 그런 게 참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