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길이 없는 곳에서 길을 만들어 가는 벤처 대학
실사구시 정신으로 실용 교육 강조하는 ‘호서대학교’


호서대학교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인성 교육을 강화”하여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다. 하나님을 공경하고 진정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중요시한다. 호서대학교는 “실교육,참사람”을 키우기 위해 최고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를 위해 100만평 규모의 아산 캠퍼스에는 대학 본부와 공과대학, New IT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예체능대학, 천안캠퍼스에는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음악학과가 있다. 서울 서초동에 소재한 서울캠퍼스에는 벤처전문대학원이 있어 각각 특성화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시설로 교육과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호서대학교는 학.연.산 협동 체제를 구축하여 벤처에 앞서가는 대학으로 대학의 설립정신을 구체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벤처정신을 가진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전국대학에서 처음으로 학생창업보육센터가 설립되어 학생 신분에서도 창업을 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꿈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도전하는 학생에게 최상의 조건을 갖춘 대학으로 정평이 나있다. 호서대학교 강일구 총장을 만나 발전론과 비전을 들어보았다.

 

 

▲호서대학교 강일구 총장

 

총장님의 교육운영 철학은 무엇입니까?
 기본적으로 대학은 몇 가지 얼굴이 있어요. 국민의 생각하는 힘을 한 단계 올려주는 틀이 있는가 하면 어느 정도 수월성을 강조하게 되면 경쟁이 불가피 하게 됩니다. 보편적인 것과 수월성 두 가지가 있어요. 타협할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있는데 보편성과 수월성에서 대학은 불가피합니다. 과거에는 수월성위주였지만 요즘은 보편교육도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그런 면에서 평등해야 된다는 뜻이 있고 수월성은 능력과 의지와 본인의 정도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경쟁을 하려면 수월성부분이 적용을 많이 합니다. 세계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남보다 뛰어나려면 수월성부분이 불가피하합니다.
그러나 시대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점차 수월성과 보편성을 모두 갖추라고 요구합니다 어쩔 수 없이 대학이 직면한 현실이 되었어요. 현실에서 넘어서려면 상당히 지혜로워야 합니다. 보편성도 있어야 되지만 수월성도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수월성이 없으면 대학으로서 존재가치가 없어요. 대학이 사회가 요구하는 기본교육도 해야 되고 인격교육이나 기본적인 소양교육은 보편성을 따르지만 전문분야에서는 수월성을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어려운 시대에 대학이 살아남으려면 대학이 특징이 있어야 합니다. 특징과 보편성 그리고 수월성 전체를 아울러서 생각한 것이 벤처정신입니다. 벤처정신이라고 하는 것은 젊은 정신이고 남이 잘하지 않는 길을 찾아가는 게 아니라 내가 길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보기에 따라 여러 가지 각도로 평가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젊은 사람들을 교육하는 입장에서 볼 때에는 이런 정신을 가져야 개척정신이 되고 난관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육 측면에서 이것을 강하게 밀어주는 게 좋아요. 젊은 사람들이 취업이 어렵다고 하는데 그러면 “창업을 해라” 어떻게 하느냐 우리가 알려줍니다. 원칙은 꿈은 크게 갖되 실천은 작은 것부터 하라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것, 능히 할 수 있는 것을 조금씩 앞으로 해나가면 큰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젊은이들이 남에게만 의지해서 다 갖춰진 데서 기대는 것보다 자기 일을 자기가 개척하는 것, 스스로 홀로 설 수 있는 것을 강하게 길러주는 것이 대학이라 생각합니다.그런 쪽으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이끌어 주고 있어요.
다만 우리 대학 같은 경우는 기본정신이 기독교정신으로 깔려있기 때문에 이러한 기본정신과 적극적인 정신, 스스로 서려고 하는 정신 두 가지 정신을 가지고 모든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습니다. 때문에 설립이념하고도 맞고 현실하고도 맞고 사회가 요구하는 전체 환경하고도 맞아 들어가서 우리는 이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벤처정신입니다.

 

호서대학교가 양성하고자하는 인재상은?
호서대학교의 교육목표는 “실교육 참사람”입니다. 호서대는 ‘실사구시’의 교육을 강조합니다. 우리대학은 ‘고등 룸펜’을 육성하지 않아요. 실사구시에 기초한 실용성 교육, 현장실습 중심의 실제성 교육을 통해 사회와 기업에서 실제적으로 필요한 인재를 키웁니다. 우리대학의 특성화된 산학협력은 이 같은 교육목표와 부합합니다. 천안·아산지역의 풍부한 산업체 기반의 이점과 400여개 가족기업을 포함하여 600여개의 기업과 면밀한 협력관계 맺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실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서대학교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인성교육을 강화하여 사회에 필요한 건전한 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건전한 인성을 갖춘 실전형 인재’가 호서대학교가 육성하고자 하는 인재상입니다.
또한 호서대가 지향하는 ‘벤처’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벤처와는 색다른 어드벤처(Ad Venture)입니다. 단순한 모험이 아니고 방향이 있는 모험이죠. 그 방향은 기독교의 사랑 정신과 연결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어드(ad)’는 사랑을 향하고 있고, 사랑이 플러스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하려는 벤처는 단지 길을 찾아서 가는 것이 아니라, 길이 없는 곳에서 길을 만들어 나아가는 창조적 운동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른 사람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하겠지요. 사랑의 구현을 목표로 이 일을 하자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이고 꼭 해야만 하는 거룩한 사명입니다. 그러다 보면 기독교 차원의 사랑과 벤처 차원의 창조가 만나 자연스럽게 ‘Can Do 정신’으로 연결됩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는 정신이 바로 우리 대학의 교훈입니다.

 

호서대의 차별화된 강점과 경쟁력은?
저출산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 갈수록 심각해지는 대졸자들의 실업률 문제 등 대학이 처한 환경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어요. 지방 우수학생들의 서울권 대학 쏠림현상, 졸업생들의 지방기업 기피현상으로 지방대학이 처한 현실은 더욱 어렵습니다. 지방대학이 처한 이러한 어려움과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의 키워드는 결국 ‘차별화, 특성화’ 입니다.
호서대학교는 ‘개성’이 뚜렷한 대학입니다. 설립초기부터 벤처와 산학협력을 내세운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해 왔습니다. 전국 최초의 창업보육센터, 학생창업보육센터, 중국 산동성의 창업보육센터 설립 운영, 벤처연구기금 운영 등 벤처기업 육성과 지원에 최선을 다해 온 결과, 두뇌 한국(Brain Korea 21) 사업 특화 분야로 선정돼 벤처전문 대학원을 운영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사업인 ‘NURI’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되어, 대전·충남지역 산학협력 중심대학으로 선정돼 정부에서 5년 동안 지원받았습니다. 천안·아산 600여개 기업과 가족기업협약을 맺고 디스플레이, 반도체, 나노 등 4개 산학협의회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009년에는 전국 사립대 중 유일하게 광역경제권선도산업 인력양성사업(New IT 분야)과 2단계 산학협력중심대학 (대전, 충남권 유일)에 동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특히 2008년 건학 30주년을 맞아 발표한 ‘World Class 2030’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3개 이상의 핵심특성화 분야에 World Class에 도달하고자 하는 호서대학의 야심찬 특성화 프로젝트입니다. 2011년까지 10개 성장동력 핵심 분야를 선정, 2016년까지 국내 최고를 달성하고, 또 2017년까지 이 중 3개 성장동력을 선정해 2030년 안에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하도록 하겠다는 것이 본 프로젝트의 비전입니다. 현재 “후각표현 및 오감 인터페이스 기술개발, 지능형 로봇 교육센터, 무척추 동물의 생체방어체제에 관한 비교학적 연구, 이중대역 이미지 센서 개발, 첨단기술기반 노인복지 게임연구를 통한 휴먼서비스, 광소자·재료 특화연구센터” 등 6개 분야에 2012년까지 5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해 원천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벤처정신을 구현하는 대표적인 교육프로그램은 ?
1999년 2학기부터 학부수준부터 벤처정신을 함양한 교과과정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벤처산업전공이 개설하여 매년 약 3,200명의 학생들이 수강하고 있습어요. 기술의 융합뿐만 아니라 기술과 경영이 융합(convergence)되는 미래 트렌드에 적응 가능한 혁신형 인재양성이 벤처교육과정의 목표입니다. 교과목은 벤처기술분야와 벤처경영분야로 나뉘는데 이론과 현장 노하우가 융합된 산업체 맞춤형 교육을 위해 각 과목별 담당교수는 벤처기업 CEO 등 산업체 출신으로 선임하였습니다. 최근에는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New IT 센터)와 연계하여 지식재산 관련 교과목을 추가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 산업체와 공동으로 PBL 기반 단계별 지식재산개발 프로젝트 중심의 교과목을 개설하여 최근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지식재산관리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있습니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1999년 BK21사업으로 국내 최초의 벤처전문대학원(교육과학부)을 서울캠퍼스에 설치했고, Post BK사업으로 혁신기술융합대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4년에는 수도권 유일의 창업대학원(중소기업청)이 지정되는 등 대학설립 이후 벤처ㆍ창업 교육의 특성화와 전문화에 주력해 왔습니다.
또한. 매년 학과구조조정을 단행함으로써 선택과 집중을 통한 교육내실화를 꽤하고 있는데, 2011년에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과 함께 창업 중심 학제 개편을 목적으로 창업학부를 신설하였습니다. 2012학년도 신입학 모집에서 창업경영학전공, 기술경영학전공, 디지털비지니스전공 3개 전공 120명의 학생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창업학부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창업 특성화 교과과정을 편성, 교과목을 개설함으로써 학부생들의 창업 의욕을 고취시키고 한국형 창업학의 학문적 인프라 형성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벤처정신을 구현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을 한 가지 소개하자면, 우리 학교에는 ‘벤처 프런티어 프로그램’이란 것이 있어요. 이것은 수월성교육(excellence education)을 통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입니다. 유망한 우수 학생들이 입학하여 자신의 가능성과 비전을 발견하도록 하고, 그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최적화 교육시스템이자 입학에서 교육, 취업에 이르기까지 집중 관리하는 본교만의 특성화된 엘리트 육성 프로그램이죠. 이를 위해서 멘토에 의한 인성교육을 철저하게 하면서, 능력함양과 능력극대화를 위한 맞춤형 특성화 교육을 합니다. 그래서 21세기를 선도하고 리드하는, 또 사회와 기업으로부터 사랑받는 호서대학의 인재를 배출하겠다는 것입니다. 교과과정도 미래지향적이고 현장중심적으로 구성하여 글로벌 소통능력함양, 글로벌 리더십함양, 비판적 사고능력함양, 과학적 사고능력함양, 창의적 융합능력함양, 기독교적 의사결정능력함양에 강조점을 두고 있습니다. 본 ‘벤처 프런티어 프로그램’에 선발, 참여하는 학생에게는 4년 전액 장학금, 기업 현장실습 및 인턴십과 교환학생 우선선발, 해외어학연수, 외국어 몰입교육, 기숙사 입사 등의 특전도 주어집니다. 이러한 취지에 찬동하는 기업들이 장학금을 출연하며 참여하고 있는데, 이것도 대학과 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 인재를 육성하는 바람직한 벤처의 모델이 아니겠는지요.   

 

호서대의 주요 산학협동 성과는?
그동안 호서대가 추진한 산학협동을 요약하면, 벤처와 창업이라 할 수 있어요. 1996년 전국 최초로 지자체와 공동으로 창업보육센터를 개소하여 현재까지 150여개의 기업을 보육시켰으며, 이를 바탕으로 1999년 BK21 벤처전문대학원을 설립하여 벤처 기업인을 양성하여 왔습니다.
앞서 언급한 벤처연구사업을 통해서는 벤처기업 및 창업을 지원하고 있어요. 이 제도를 활용한 기업 중 (주)아모텍, (주)이노칩테크놀로지 등 교내 벤처기업이 코스닥에 상장되었습니다.
또한, (주)크루셜텍 대표이사가 본교 박사과정 재학중에 벤처사업연구비를 지원받아 세계 최초로 옵티칼트랙패드(핑거 마우스)를 개발하여 삼성전자, 소니, 모토로라 및 불랙배리를 제조하는 림사 등 해외 기업에 납품하는 매출2,200억 원대의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또한, 600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지원대상 대학으로 선정되어 매년 31억(2년간)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었어요. 개교 이래 기독교정신·벤처정신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벤처인재양성 및 산학협력과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고 금번 사업 선정은 그러한 노력의 결과라 하겠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창업교육 및 인프라를 강화하여 2020년까지 혁신형 중소·증견기업 창업자 2,000명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2,000명의 창업자 중 앞서 소개한 (주)크루셜텍과 같은 코스닥 상장기업을 5개 이상 육성해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목표가 달성된다면 창업 성공에 자극받아 창업 분위기가 점차 확산될 것이며, 호서대가 키워낸 우수 기업이 현장실습기지화 되어 학생들의 교육에 활용되고, 또한 졸업생의 취업에도 연계되는 순환형 교육시스템이 완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대학 교내에는 2만 5149㎡ 규모의 산학협력 첨단 시설을 구축하여 3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을 뿐 만 아니라, 400여개의 가족기업을 포함해 총 600여 지역기업과 활발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중소기업청의 창업보육센터 확장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8억을 지원받게 되었어요. 2012년 5월까지 2,654㎡ 규모로 창업보육센터를 확장할 계획으로 완공이 되면 총 9,442㎡의 70여개의 보육시설을 갖춘 대규모 창업보육센터가 조성되게 됩니다. 신규 유망 기술창업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인프라가 조성되면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과 더불어 산학협력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러한 산학협력을 통해 학내 기업의 대학과의 산학협력 전진 기지화를 실현함으로써 학내 캠퍼스 내에서 교수와 학생, 그리고 기업인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Hub 기능을 수행하고 고용창출과 대학과의 협업 기능을 극대화함으로써 지역발전을 위한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한 지역경제에 대한 기여 부분은?
이제는 대학도 대학자체만 발전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같이 노력과 협력을 해야 합니다. 우리 대학은 천안, 아산 및 인근 지역의 400여개 기업들과 가족기업 협약을 맺고 그 기업들과 유대관계를 맺고 있어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발표되는 많은 과제들과 정보들을 인근 기업들에게 소개를 시켜주고, 같이 참여하게끔 하여 공동으로 사업을 수행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항상 확인하고 관심을 가져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대학은 산학협력단 내에 기업지원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6명의 기업 코디네이터들이 근무를 하고 있으며 수시로 기업을 방문하여 기업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상담 등을 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대학 자체적으로 포럼, 행사 등을 개최하여 기업들에게 유익한 정보도 제공해 주고, 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지 않은 고가의 장비들을 우리 대학은 갖추어 놓고 있어요. 지역혁신센터(RIC)와 장비통합운영실에서 장비들을 통합 관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전담 장비 코디네이터들이 항시 근무를 하고 있으며, 기업의 입장에서는 고가의 장비를 구입하지 않고 저렴한 가격에 사용하고, 학교의 입장에서는 학교 이미지 개선, 학교 홍보, 취업, 장비 사용료의 수입 등의 유·무형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지역발전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을 하고 기업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대학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뜻은?
우리 학생들이 스스로 무엇이든 성취감을 맛볼 때의 희열, 이것을 서로 나누는 것. 이것이 참 좋은 것입니다. 기독교정신은 자기가 갖는 것보다 나누는 것이 중요해요. 자기가 만들어서 소유하는 것을 나눌 적에 뿌듯함을 갖게 되고 사람 사는 맛이 나는 것입니다. 스스로 커갈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보는 것이 즐거움입니다. 우리 학교가 세계에서 가장 유능한 학교, 누가 들어도 벤처부분하면 호서대학교로 알려지는 것이 저의 희망입니다.
보도국

글쓴날 : [11-11-24 17:05] 신문관리자기자[news24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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