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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의 소통으로 복지정책 기틀 마련하겠다 [12-11-09 15:16]
보편적 복지실현을 화두로 출범한 제8대 서울특별시의회가 전반기를 마치고 본격적인 후반기가 시작됐다. 성백진 서울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은 천만 서울시민을 대표하여 상생과 소통의 정치, 의회와 집행부 간에 가교 역할을 하도록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서울시의회가 시민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계기를 마련하고,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문화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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